내 의견을 말하려다가 보니 너무 말을 막한 것 같다. 나도 올비는 이니지만 꽤 오래전에 입덕한 윤하팬이고 윤하가 잘됐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적다보니 실수했다.

나는 카메라를 잘 몰라서 걔가 들고다니는게 좋은 카메라인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사진은 맘에 안들어. 내가 찍어도 너희들이 찍어도 전부 다 잘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지하게.

근데 그거로 혼자 자아도취하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듯이 행동하는게 싫은거야. 특히 규칙도 안지키는건 너무하지 않냐?
너희들에게는 상처 줘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