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뭔가 뭔가임...
걍 평소처럼 하루일과 마치고 돌아오는길인데
뷰에 얹어지니까 간절한 꿈을 쫓다가 멀어져서 상실한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는거같은 착각을줌
역시 누나 노래에는 힘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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