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에 몰입해서 나오는 감정들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
후일에 백날 글이든 영상이든 기록으로 돌이켜봐야
txt jpg mp4 파일에 지나지 않음
예로
4집슈퍼소닉 시절 팬질하던 윤덕들
소속사 문제로 오래 고생한 뒤에 독립해서
발매 직전 23시55분에 별밤에서 run 듣는 감동
지금 유입되는 사람들은 100퍼센트 이해할 수 없음
지금 들어오는 신선한 분들
꼭 지금을 즐기고 오프도 열심히 다녀서
행복한 추억 많이 쌓는게 좋은것
오래 되신 분들은 그저 하던대로 즐기면 됨
'능력껏'
매 순간에 혼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