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행복해요.
입시할때 윤하누님을 우연히 알게 되서 추아기랑 빗소리 들으면서 버텼던게 기억나네요.
저는 정말 운이 좋은 거 같아요.
좋은 친구들, 부모님, 환경 덕에 사람구실은 할 수 있게 바꼈어요.
한 가수를 좋아한다는게, 기댈 곳이 있다는게 너무 다행이에요.
아무 대가없이 위로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정말 아름다운 직업이에요. ㅎㅎ
윤하누님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해주셔서 어떤 기분이어도 의지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건 정말 행복한 삶이에요.
처음 대학 축제도 가보고 곧 콘서트도 가겠지만 저에게 행복한 추억들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할 뿐이에요.
저도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에는 윤갤 보는게 하나의 취미에요!
다들 재미있으시고 심심할 때 마다 보면 너무 좋아요 ㅎㅎ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사랑해요 너무 좋은 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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