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 같은 경우에 불호가 많긴해도 대다수가 서사 쌓는거라던가 노래 자체에는 크게 건드는 편은 아니었음.
아 물론 가는 빼고.
당시에 오프 많이들 다니면서 퍼종이야 기본 곡들이라 그렇다쳐도 이해못할 곡들을 밀어붙이고 이걸 겪다보니까 피로도도 높았고
대학축제만 해도 거기서 노답날이랑 애플모 부르니까 반감도 있었고, 페벌에서 가는 거의 정규셋리 수준이었으니까.
원하던 곡들(없일, 필, 플포 등)은 거의 가뭄에 콩나는 수준으로 투입되었고, 이때문에 나온 5글자가 가퍼종답모임.
5집을 까려고 쓰는게 아닌 그 당시 주력곡들이니까 묶여서 불린거임.
차라리 예지몽을 투입시켰어도 이정도로 여론이 불같진 않을거임.
당시 회사 사정도 컸었지만 이런 상황은 대부분 모르고 있으니까 다들 이런 불만과 5집에 대한 아쉬움이 터져나온 시점이 레인보우 뮤직 페스티벌이었고
지금 공지에 있는 윤하 인증글이 레인보우 페벌 직후였음.
계속 5집 밀어붙이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 당시 상황은 정말 불만도 많았고 당장 나같은 경우에도 오죽하면 레인보우 당시 쎄게 쓴 글이 있을 정도로 힘들던 시점이었고(글은 지운 상태)
특히 5집 글들 대부분이 갤에서 동의를 못받는 가장 큰 이유는 5집에 대해서 호평을 하면서 6집을 내려깎는듯한 글들을 쓰니까 제대로 동의를 못받는거임.
차라리 5집만 들고 이런 부분에서 재평가를 받아야한다 아니면 이런 부분에서 억까를 당하는게 아쉽다 했으면 모르겠는데
굳이 6집을 끌고와서 6집은 이러니 5집이 낫다에서 문제가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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