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공지도 어차피 남겨야할거도 있어서 전반적으로 적고 있긴한데, 이부분은 적을수록 너무 심연에 가깝기도 하고 정리가 어려워서
먼저 갤에다가 글 남겨봄. 어차피 좀 알아야할 부분도 있고, 다들 이해 안간다고 이야기 나온 부분도 있기에.
우선 당시 포인트로 짚은거는 살찐거 관한 이야기긴한데,
실제 중요 포인트는 사건의 지평선이 왜 역주행을 했는가에 대한 과정이 영상 내용상 잘못된 부분이 더 컸음.
다만, 이 부분을 조금 약하게 적은건 이로 인해서 파생될 문제가 존재하기때문에 보다 앞에 살쪘다 부분을 중요하게 적은듯하게 했는데 이건 글솜씨가 모자란 것도 있었으리라고 봄.
우리들이야 잘 알다시피 사건의 지평선 역주행은 이야기 몇번할때 말했듯이
(건강문제로) 살이 찐 상태에서 오프라인 활동 시작 → 입소문과 직캠으로 역주행 시작 → 역주행 성공으로 이어졌는데
영상에서는 역주행을 했고 → 살이 쪄서 활동을 시작했고 → 역주행을 했다가 전제가 되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때문에 다들 만류했듯이, 대중들은 그정도로 '심도있게 관심이 없다'라는게 대부분의 정확한 골자일거임. 그렇기에 도대체 왜 이런걸로 밀어붙이냐 이런식이었고.
그런데, 대중들이 '심도있는 관심은 없다'는 당연히 이해를 하는 부분이면서 이 또한 고려하고 적은 글이었음.
인터넷 세상이 시대별로 변하듯이 최근 상황도 많이 변했고, 특히 억까라든 두단어로 정리되는 존재들.
이들 때문에 다른 문제로 파생될 수 있는 점이 있다면 만약 영상을 올린 당사자에게 악의를 가진 사람이라면, 혹은 윤하에게 악감정을 가진 사람이
'사건의 지평선이 이렇게 떴는데, 왜 과정이 다름? 사재기 아님?' 하면서 선동하려고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처음에는 다들 개소리라면서 무시하겠는데, 요즘은 '악플보다 무플이 무섭다'가 무색하게 관심을 절대 안 주는데 도태되는게 아니라 더 많은 글을 마구 생산하게 되고
그런 글을 본 또다른 억까들이 그걸 보고 또 같은 글을 남기게 되고 점점 퍼져나가면서 손쓸 수 없는 틈으로 만들고
역설적으로 이때문에 대중들은 '심도있게 관심이 없다'가 독이 되어서 나쁜쪽으로 판단하고 제대로 된 사실을 바라보지 않으려하는 상황을 워낙 많이 봐왔기 때문에 아티스트의 이미지 손상에도 문제가 간다는 점임. 대표적인 피해자가 사평선 편곡자인 숀이 이미 잘못 없는걸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이 예시인 케이스.
물론 윤하의 인지도와 같은 부분 때문에 지금과 같이 방어는 될 수 있지 않겠냐 할 수도 있지만, 그렇듯하게 쓰면 그게 쉽지가 않고
또 다른 문제 하나더 지적하면, 지금은 안보이는데 ㅁㅅㅎ 같은 놈들이 이런 억지떡밥 붙잡는 순간, 팬덤 전체적으로 이런 부류들의 관심이 식기 전까지 괴로워지는거 감내가 가능한가? 하면 다들 'Yes'라고 확답을 못할거임.
말이 되는 소리인가 싶겠지만 당장 예시로 윤갤에 있는 몇몇 억까하거나 성희롱하거나 계속 쓸모없는 뻘글 쓰는 놈들
(유동짱개로 명명된 애들도 그렇고. 당장 다들 차단했음에도 일기장마냥 쓰는 반고닉 하나 생각하면 되는거고.)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글을 써재끼니까, 다들 정말 보기 싫으니까 결국 싸우거나 하는 상황들이 발생하게 됨.
이게 현재의 억까들의 현실이자 남을 비방하면서 잡아먹으려는 렉카들의 현실인게 현 인터넷 세상이라고 봐도 무방한게 현재의 현실임.
글만로는 이해가 안 갈 수는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은 좀 지켜보면 파악가능한 부분 아닐까 싶음.
그때문에 초기에 정리하고자 하는 문제로 넘어간거고, 그쪽에 전달은 해놨으니까 이런 문제 생기면 알아서 하겠지.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연락이라도 되는데, 연락루트보다 없는 악질렉카들이 개입하지 않게 하는 부분도 골자인데,
렉카까지는 아니어도 16옛윤무 시절에 ㅁㅎㅈ때문에 생긴 문제가 윤공이 머리채 잡혀서 욕하는 블로그랑 싸우던 일을 다들 겪고 봐왔기에 뭔 내용인지는 알거임.
관심사가 있다면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거는 좀 오래된 이야기인데, 유튜브로 이런 현상이 넘어간 상황에서 알고리즘이 퍼지면 이거 아무리 큰 소속사도 대응을 못하거든.
살찐 부분에 대해서는 연말콘 이후에는 알음알음 관리 소홀이니 뭐니 까는 글들에 대해 건강문제로 살이 찐거라는 글들에 반박으로 덧글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래도 다들 고생하는 편이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만 우선 영상 고정덧글 달려있음. 위와 관련한 내용은 뭐 그쪽에서 이쪽으로 안넘기고 잘 정리하기를.
이러한 부분때문에 왜 굳이 지금 올리는가에 대한 답도 될거라고 봄.
한창 밈으로 존재할때야 대응하기 쉽지만 지금이 진짜 비수기인 상황에서 갑자기 터지면 대응도 못하고 팬덤만 고생하게 되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는거라서.
두번째,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할거 같은데 이걸 굳이 소식지에 올렸어야했냐는 이야기에 대한 답변.
위에 써놨듯이 악질렉카들 진입금지를 골자로 일부러 탱킹한 부분도 있지만(수틀리면 문다 개념?),
다들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윤하랑 홀릭스 모두 다 짜증 덜내고 행복하길 바라는 부분이 강하다보니까 이런 글들이 올라가는 부분도 있었음.
윤하는 잘 보고 있는지 모르겠다만 홀릭스들은 다 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때문에 이전글들 중 지적한 홀릭스로써 의견이 강해지게 된 부분이 쎄진게 커진 것도 없지않아 있을듯.
그때문에 지적한 에버라인건이나 그외 여러 내용들에 대해서 올라간 부분도 있었다고 보면 될듯한데,
한 가지만 해명하자면 다른 사람들 생각과 다르게(급발진을 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보는거) 실제로는 짧게는 3일에서 길게는 1, 2주 고민하면서 올리는 글들이 대부분임. 그리고 여기다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오랜 시간 고민하고, 내 시간 포기하면서 까지 고민하고, 글 등록할때까지 고민 많이 함. 이건 갤도 긴 글 쓸때도 마찬가지고. 나이 앞자리가 3인데 끝까지 더 고민을 해야지 나도 사회인인데.
그러나, 잘 지적해준게 원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고민을 많이 하던 부분이라서, 되려 이번건으로 지적해준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좀 더 성숙하고 열심히 관리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이번건 이후로 한동안 사담같은 이야기는 없을거라고 보시면 될듯.
다만, 처음에 적은 내용들과 같이 억까들로 인해 악성루머가 이미 퍼져나가고 상황이 악화일로를 걷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면 당연히 그에 대해서 진입하고 글을 남길 수는 있긴한데, 이때는 다들 써도 뭐라 할 가능성이 높진 않으니까.
핑보가 이야기한 에버라인건도 원래 당분간 안적을 생각을 갖고 있긴했는데, 내가 글쓰기 전에 우선 에버라인이 잘하든 아니면 씨구에서 이야기를 하든 해서 퀄리티를 높이던가 아니면 손절을 하던가는 안쓰더라도 동일한 입장임.
에버라인에서 계속 퀄리티 낮고 수량 확보가 안되고 그러면 저격하겠지만, 사실 유감표하는거보다 소보원 신고 서명하는게 빠를듯. 그게 꼬우면 걍 엔터계에서 손 떼든가.(이런게 급발진)
아무튼 걍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DLC로 갤에다 적었어야했다 하는 놈들 중에서 '민이형 그만해' 안보게 할 수 있는 사람 없잖음.
그러면서 관철시키느라 반대 의견이 생기면 글 동력만 잃게 되고 또 분열되고 해결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는거니까 그날 바로 글쓰는걸 회피한 것도 있었음.
이부분은 기분 나빴다면 지금이라도 사과드립니다.
너무 짜증내게 만들어서 그리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드리고, 소식지에도 따로 공지하고 좀 자중하면서 소식이나 퍼나르고 살겠읍니다.
늘 부족한 글들 봐주셔서 감사드림니다.
까먹고 안쓴 세줄 요약
1. 처음 말한건 요약 안되니까 걍 억까들과 렉카들 방어용이다. 궁금하면 읽자.
2. 사담 비슷한거는 이제 최대한 안올리고 혹시나 문제 생기는 사건이 안좋아질때는 탱커로써 움직일 수 있음.
3. 홀릭스 사랑해
윤민 널 응원해
홀릭스라 행복합니다 - dc App
일은 언제하냐
공지 정리해서 올리고 이력서 나머지 정리하고 보내야되는...
아이도루도 아니고 살 좀 붙은거가지고 뭐라하는 애들 태어이없네요ㅇㅇ....
윤민님 글쓰는거 어디서 봐요? - dc App
아이즈원글로벌 참고부탁
위에 썼듯이 뭔 억까같은 사건 터지는거 아닌 이상 앞으로 쓸 일 없다고 보면 되는거고, 위에 쓴 일부 사견들은 소식지에는 안올릴거임. 글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지니까 쓴거라고 보면 되고. 이런 부분은 원래 고민하던 부분이라 지적 감사드림.
살짝 변명 정도 한다면, 글로벌 관련 계정의 경우에는 해외팬분들 운영 계정이 워낙 많아서(윤하의 경우 현재 중단된 헬로우 윤하나 팀FC가 대표적) 당연히 이런 사견을 담지 않는 경우가 크고 나같은 경우에는 내국인인게 너무 커서. 물론 일부는 홍보로 내국인 활동이 많긴한데 다른 곳은 잘 모르겠다. 나도 서치하면서 글로벌 팬계정은 원채 많이 봐서...
나도 글 내용자체는 뭐 그럴수있지 생각함 그.기생충같은 렉카유투버 싫어함 전달하는 메신저가 잘 못됐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들뿐
그래니맘대로해라
고생하고있습니다. 내 의견은 메인에는 소식만 올리고 답글에다 개인의견 적는 느낌으로만 가도 문제는 없을거라고 봄. 공식 느낌 내는 계정도 댓글로 광고하는 부류 많잖아 ㅇㅇ
흐아아아암 머라노~~~
최대한 안올리는 게 아니고 그냥 올리지를 않으면 안되나요?
최대한 기준이 길게 쓴 글에도 적어뒀는데, 내가 원하는대로 올리는게 아니라 안 움직일 수 없는 병크(굿즈 업체가 진짜 고소 행동 해야할 정도로 제작했거나, 어떤 억까 사건에 휘말리면서 쉴드쳐야하는 상황 등)가 기준이기 때문에 이 허들은 굉장히 높고 이때문에 이번 글과 같은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될듯.
봇이 아니니 그정도는 할만하다 생각하는데... 암튼 고생많음.
윤민님 우려 다 이해랑 공감 가는 부분인데 그 과정이 좀 아쉬웠어요 렉카 문제는 그리고 팬덤 쪽에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막아지는 문제가 아니고 어차피 영향력 커지면 어떻게든 달라붙는 건데 그냥 쉬쉬하고 병먹금하는게 최고인거 아이돌덕질 하면서 배웠는데 여러모로 관련 비슷한 일 겪은 사람들 팬덤이랑 소속사가 어떻게 했는지 벤치마킹 해보시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
아 그리고 허들 높든 말든 소식지 말고 그러면 공동대응용이나 공론화용 계정을 따로 파서 거기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아니면 개인적으로 들고일어난 일 말고 진짜 윤하팬덤 사이에서 일이 엄청 커져서 진행중인 사안 알림 정도라든지(아이즈원 평행우주 프로젝트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