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홀릭스는 뭐시기냐 모집한다는 공지 올라온 날에 냉큼 가입했었는데...(상큼하게 2월분+3월분 바로 결제크리..)
팬미 공지 뜨고는 꽤 고민 했었음...
일본어는 외국어대 용인캠에서 4년간 날로 공부하긴 했지만 알아는 들으니 언어 장벽은 문제는 고민은 안 됐는데
e플러스 가입 문제 그리고 졸라 비싼 비행기값 숙소값에 대한 고민 등
그걸로 한 3주 고민 때리다가 선신청은 걍 날려묵고 대행 찾아서 e플러스 가입하고 댕겨옴
어차피 갈거였는데 걍 질러볼걸 싶네..시부럴
무튼 솔플에 익숙해서 늘 독고다이로 혼자 다니기 때문에 이번에도 혼자 댕겨옴
낮 공연은 갈라면 연가를 금월 2일이나 써야하니(그래도 나름 5년만에 일본가는건데 공연보고 그 다음 날은 즐기다 가야지 해서 저녁 비행기 질러놓음) 패스하고 2부만 댕겨옴.
공연은 재미있었음...ㅋㅋㅋㅋ
대략 기억나는 건
8년만에 와서 20주년 이야기하는 거에... 도둑같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미안해한거
물 먹는거에 호응하는거 여기서도 하니까 속으로 어라? 싶었는데... 역시나... 흠..ㅋㅋㅋㅋㅋ
감바레-로 화답하는 홀릭스나 자동차에 기름넣듯 그래서 본인이 물마시는 거에 호응해서 힘내라고하는 거냐는 윤하나..ㅋㅋㅋ
부산에서 있던거마냥 지각생이 들어오니 일하고 지금 오는거냐고- 사회가 쉽지 않다 그런데 본인도 지금 일하고 있다는 것도 재밌었고.
일본 생활 에피소드 질문에는 입국때 제출하는 기록지에 마약관련 질문 등에 뭣도 모르고 다 예에 체크해서 독실 끌려가 대기했다는거..
사평선 질문엔 인간관계에 대한 나름의 고찰(?)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곡은 머릿속으로 꽤나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서 그런지 빨리 써졌다는 거에..
사평선 노래가 길어서 회사에 보내면서도 걱정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좋았다는 ..
그리고 tmi에 순두부찌개 먹었다는거 갑자기 먹고 싶어진 구하기 힘들다는 차를 스탭이 구해다 줘서 마신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카제 가사를 곱씹어 봤는거까지는 좋았는데... 질문지 걸리는 거마다 먹는 거를 물어보는거여
애증의 순두부찌개...
또 8년만에 온 일본이 뭐가 많이 변했냐에는 금요일에 왔지만 공항 회사 호텔 오후 9시까지 인터뷰 하느냐고 보지도 못 했다는거...이건 쫌 짠했음- 그래도 팬미 끝나고는 자유가 좀 있을거라니 다행이다 싶긴했지만ㅋㅋㅋ
공항에 기자 있을 수도 있다는 말에 헤어랑 메이크업까지 받아서 갔지만 아무도 없었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
99초 코너는 1부를 안 봐서 몰랐었는데 쓰레기마냥 구겨서 던져버렸다는 이야기에 빵터짐ㅋㅋㅋ
2부 비행기도 솔찬히 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구색은 갖춘 벌레 같은 비행기(...)였는데 ㅋㅋㅋ
그 1년에 한 번 대면 팬미 vs 달에 한 번 온라인 팬미는..
준비하는 건 1년에 한번이나 달에 한번이나 비슷할테니 대학 축제에 페스티벌에 콘서트에 새로운 앨범 작업에 막 이야기 하면서 무리라고 살기위해 처절하게 어필(?) 하는 윤하가 웃겼음 ㅋㅋㅋㅋ
배웅회도 뭐 순삭이긴 했지만 가까이서 봐서 좋았고...
진짜 오랜만에 간 타워레코드에 비어있는 윤하 코너를 봤을때는 여기에 오디션도 있었는데... 싶었고
쨌든 혼자 오랜만에 일본 갔다 와서 좋았다.
거기에 공연까지 봐서 더 좋았음...
오사카는 못 가지만 나중에 뭐 하나 잡히면 또 댕겨와야겠당
팬미 공지 뜨고는 꽤 고민 했었음...
일본어는 외국어대 용인캠에서 4년간 날로 공부하긴 했지만 알아는 들으니 언어 장벽은 문제는 고민은 안 됐는데
e플러스 가입 문제 그리고 졸라 비싼 비행기값 숙소값에 대한 고민 등
그걸로 한 3주 고민 때리다가 선신청은 걍 날려묵고 대행 찾아서 e플러스 가입하고 댕겨옴
어차피 갈거였는데 걍 질러볼걸 싶네..시부럴
무튼 솔플에 익숙해서 늘 독고다이로 혼자 다니기 때문에 이번에도 혼자 댕겨옴
낮 공연은 갈라면 연가를 금월 2일이나 써야하니(그래도 나름 5년만에 일본가는건데 공연보고 그 다음 날은 즐기다 가야지 해서 저녁 비행기 질러놓음) 패스하고 2부만 댕겨옴.
공연은 재미있었음...ㅋㅋㅋㅋ
대략 기억나는 건
8년만에 와서 20주년 이야기하는 거에... 도둑같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미안해한거
물 먹는거에 호응하는거 여기서도 하니까 속으로 어라? 싶었는데... 역시나... 흠..ㅋㅋㅋㅋㅋ
감바레-로 화답하는 홀릭스나 자동차에 기름넣듯 그래서 본인이 물마시는 거에 호응해서 힘내라고하는 거냐는 윤하나..ㅋㅋㅋ
부산에서 있던거마냥 지각생이 들어오니 일하고 지금 오는거냐고- 사회가 쉽지 않다 그런데 본인도 지금 일하고 있다는 것도 재밌었고.
일본 생활 에피소드 질문에는 입국때 제출하는 기록지에 마약관련 질문 등에 뭣도 모르고 다 예에 체크해서 독실 끌려가 대기했다는거..
사평선 질문엔 인간관계에 대한 나름의 고찰(?)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곡은 머릿속으로 꽤나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서 그런지 빨리 써졌다는 거에..
사평선 노래가 길어서 회사에 보내면서도 걱정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좋았다는 ..
그리고 tmi에 순두부찌개 먹었다는거 갑자기 먹고 싶어진 구하기 힘들다는 차를 스탭이 구해다 줘서 마신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카제 가사를 곱씹어 봤는거까지는 좋았는데... 질문지 걸리는 거마다 먹는 거를 물어보는거여
애증의 순두부찌개...
또 8년만에 온 일본이 뭐가 많이 변했냐에는 금요일에 왔지만 공항 회사 호텔 오후 9시까지 인터뷰 하느냐고 보지도 못 했다는거...이건 쫌 짠했음- 그래도 팬미 끝나고는 자유가 좀 있을거라니 다행이다 싶긴했지만ㅋㅋㅋ
공항에 기자 있을 수도 있다는 말에 헤어랑 메이크업까지 받아서 갔지만 아무도 없었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
99초 코너는 1부를 안 봐서 몰랐었는데 쓰레기마냥 구겨서 던져버렸다는 이야기에 빵터짐ㅋㅋㅋ
2부 비행기도 솔찬히 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구색은 갖춘 벌레 같은 비행기(...)였는데 ㅋㅋㅋ
그 1년에 한 번 대면 팬미 vs 달에 한 번 온라인 팬미는..
준비하는 건 1년에 한번이나 달에 한번이나 비슷할테니 대학 축제에 페스티벌에 콘서트에 새로운 앨범 작업에 막 이야기 하면서 무리라고 살기위해 처절하게 어필(?) 하는 윤하가 웃겼음 ㅋㅋㅋㅋ
배웅회도 뭐 순삭이긴 했지만 가까이서 봐서 좋았고...
진짜 오랜만에 간 타워레코드에 비어있는 윤하 코너를 봤을때는 여기에 오디션도 있었는데... 싶었고
쨌든 혼자 오랜만에 일본 갔다 와서 좋았다.
거기에 공연까지 봐서 더 좋았음...
오사카는 못 가지만 나중에 뭐 하나 잡히면 또 댕겨와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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