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라와서 오전 개인적인 일 포함해서 돌아댕긴 루트.
탐방은 합정역 광고 보는 것부터 시작했디
< 탐방 경로 >
합정역(11:43) - 소울버튼(12:46) - 갤러리99(13:15) - 여의도한강공원(13:43) - 장충단공원(15:40) - 남산둘레길(16:23) - 달맞이봉공원(17:11) - 응봉산공원(17:52) - 건대까페인모아(18:43) - 경춘선숲길(19:41) - 소양강닭갈비(20:31) / 21:33 미션 종료
< 발생 비용 >
소울버튼 5000원, 중간 자판기음료 2회 3200원, 까페인모아 5500원, 소양강닭갈비 30000원(2인분+기타)
서울에서 쓴 교통비 약 10000원
< 현장 사진 >
(230430 Rev.1 사진 추가)
(230430 Rev.1 사진 추가)
합정역 광고판
합정 소울버튼, 투어 카드 수령
갤러리99 입구
(230430 Rev.1 사진 추가)
(230430 Rev.1 사진 추가)
갤러리99 전시관
여의도한강공원 인어상과 고층건물
장충단공원 장충단비
대한제국 직전 마지막 충신들을 기리는 비석이 있고, 한 드라마에서 권상사가 폭파마로 나온 그 공원
남산전망대
가이드대로 버스를 탔고, 내려서 지도를 봤음에도 길을 약간 헤맸던 거 말고는 어렵진 않았어. 만약 장충단공원에서 여기로 걸어온다면 무한계단이라 난이도는 불지옥일 수 있었지
달맞이봉공원 포토존 (약간의 등반 체력 요구)
응봉산공원 팔각정 (약간의 등반 체력 요구)
건대 까페인모아
경춘선숲길
닭갈비는 2인분 이상 주문 조건으로 1명이 테이블 차지할 수 있더라. 포장해봐야 들고 가서 먹기 어려워서 여기서 먹었네.
이렇게 서울투어 일정이 끝났고, 내일은 동주동주 문동주 보러 대전에 간다. 3일 연휴가 아니었으면 피로회복 문제 때문에 서울 투어는 생각해봤을 거
서울에서는 강남카페만 못 가보네.
연말연시에는 온 세상이 윤하, 연중에는 온 세상이 한화(?)인데, 잠시나마 온 세상이 다시 윤하였다.
이벤트를 기획하고 준비하신 분들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소!
결론 : 해볼만 하다. 늙은 나도 했다.
마지막으로, 윤하야 36돌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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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ㅋㅋㅋ 고생추
고생추 ㅋㅋㅋ
이건 진짜네..
동년배추
2인분할만함?
1.5인분까지는 할만했어
개추
2인분 가능?
0.5인분은 안 됐어
투어카드로 인증샷 찍었음?
방금 올렸으니 다시 열어봐
오.. 전광판도 원래 인증카드로 찍어야한대!
내일 합정 재촬영 간다.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