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관련 + 좋은 후기는 매번 같죠
노래 너무 잘하고 이쁘고 귀엽습니다.
홀릭스와 늘 함께 노래하길 바랍니다.
특히 바람 불러준거 너무 고맙고
오늘 평택도 기대되네용
눈물 나는데 카메라로 가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ㅇㅇ
근데 윤하 믿고 개판친 청페는 욕좀 합시다
1. 대기줄
일행은 새벽에 갔고 난 8시에 가서 뒤에 줄섬.
근데 앞에서 점점 자기 지인들 세워주느라
15-20명이던 줄이 30명 쯤으로 늘어나더라.
좀 심하길래 늦게 왔음 뒤로 서라 하니까
우리 일행이고 너도 일행 옆에 서셈 ㅇㅈㄹ
그래서 나도 계속 앞으로 가서 7번째로 섰음.
꼬운지 웅성대던데 지들부터 제대로 서던가.
* 직원들은 알아서 하라고 함. 관심x
2. 운영
팔찌 9시 배부였는데 시간 지나도 멍때리더라.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고 답답해 죽겟는데
우리 앞쪽 사람들이 우천으로 30분 지연됏다는
인스타 공지가 떳다고 알려줌.
그러다 9:30쯤 팔찌 주면서 ‘저기로 가세여’ 함.
근데 저기가 어디냐 물으니 걍 손으로 왼쪽을
가리키면서 저기요 만 함. 알아서 잘찾긴 함;
우비도 안줘, 아는것도 없어, 지들 배너 고꾸라져도
세우지도 않아.. 직원들 뭐하러 온건지 모르겟더라.
심지어 공연 끝나고 아티스트 퇴근길 ㅇㄷ? 햇는데
직원 4명 중에 한명도 모른대. 아오 속터져
3. 욕받이
펜스잡고 있는데 타팬들이 뒤에서 콕콕 찌르더니
자기들 가수만 보고 나갈거라고 자리 바꿔달라함.
두 번째 라길래 그런갑다 하고
‘바로 나가지말고 펜스 잡는거 도와주고 나가셈’
하고 바꿔줌. 물론 밴드 끝나자마자 쌩까고 나감.
펜스 못잡을 뻔한거 간신히 들어가서 잡았는데
또 뒤에서 들어온 사람들은 펜스 못잡앗다고
뒤에서 내 욕이란 욕은 존나 함. 십ㅋㅋ
방금 나간 사람들한테 자리 바꿔준거고
난 내자리 찾아간거다 해도 자꾸 쫑알댐. 엌ㅋㅋ
공연 중간마다 전광판에 내가 보엿다고 하는데
표정 ㅈ같았던건 ㅈㅅ합니다 이유가 잇엇읍니다 ㅇㅇ
이런ㅋㅋㅋ
착하면 병신이다
누구 팬들임?
두번째 남밴드
청페 안간다고 다짐하지만 또갈게 - dc App
표정 뚱한거 개꿀잼포인트였는데 ㅋㅋ
고생추.... 글만읽어도빡치네
와우
허
ㄹㅇ 리틀 짱깨국 답네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