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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 앉으려고 하는데

윤 : 어떻게 아나볼릭스는 잘 됐나요?
나 : 몇 명 더 들어오긴 했는데 그 때 말하신 여성분들은
      한 명도,,ㅋㅋㅋㅋ
윤 : 어머 저런

아나볼릭스 얘기할까말까 하다가 또 하면 약간 뇌절일 것
같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먼저 얘기해서 깜놀..

나 : 혹시 타블로 형이랑 우산 바꿔서 듀엣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윤 : 블로 오빠가 화낼 수도 있어서 해줄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용어가 기억이 안 나는데 음악적 측면으로 어떠한 부분은
잘 안 하셔서 아마 힘들지 않을지..

나 : 예능 같은 건 출연 생각 없으신가요?
윤 : 종종 섭외가 들어오긴 하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요즘엔 출연을 못하고 있다.
      그리고 나가도 맨날 편집돼서,,ㅋㅋㅋㅋ

나 : 최애의 아이 보라고 하셨는데 1화만 보다가 좀 힘들어서
      다 못 봤다. 꼭 봐야하는지?
윤 : 꼭 안 봐도 되고 전체적인 스케치 정도만 이해해도 된다.

이후에 개인적인 얘기하고 사진 찍고 싸인하고 끝내려는데

윤 : 제가 또 닉네임을 기억하고 있죠

혹시나 모르면 서로 뻘쭘해지니 얘기해주려고 했는데
슥슥 써내려가서 놀랐다..

위 대화 내용은 쓸데없는 내용 다 쳐내고 기억에 의존한 거라
각색됐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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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 없으니 팔뚝이나 보고 아나볼릭스 들어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