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서 앉으려고 하는데
윤 : 어떻게 아나볼릭스는 잘 됐나요?
나 : 몇 명 더 들어오긴 했는데 그 때 말하신 여성분들은
한 명도,,ㅋㅋㅋㅋ
윤 : 어머 저런
아나볼릭스 얘기할까말까 하다가 또 하면 약간 뇌절일 것
같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먼저 얘기해서 깜놀..
나 : 혹시 타블로 형이랑 우산 바꿔서 듀엣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윤 : 블로 오빠가 화낼 수도 있어서 해줄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용어가 기억이 안 나는데 음악적 측면으로 어떠한 부분은
잘 안 하셔서 아마 힘들지 않을지..
나 : 예능 같은 건 출연 생각 없으신가요?
윤 : 종종 섭외가 들어오긴 하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요즘엔 출연을 못하고 있다.
그리고 나가도 맨날 편집돼서,,ㅋㅋㅋㅋ
나 : 최애의 아이 보라고 하셨는데 1화만 보다가 좀 힘들어서
다 못 봤다. 꼭 봐야하는지?
윤 : 꼭 안 봐도 되고 전체적인 스케치 정도만 이해해도 된다.
이후에 개인적인 얘기하고 사진 찍고 싸인하고 끝내려는데
윤 : 제가 또 닉네임을 기억하고 있죠
혹시나 모르면 서로 뻘쭘해지니 얘기해주려고 했는데
슥슥 써내려가서 놀랐다..
위 대화 내용은 쓸데없는 내용 다 쳐내고 기억에 의존한 거라
각색됐을 수도 있음
별 내용 없으니 팔뚝이나 보고 아나볼릭스 들어오자
이런
팔뚝냥이
팔뚝추 ㅋㅋ
팔뚝추
여름이었다......
내 무습다 ..
저팔뚝에 닉넴 윤이나반짝이면 기억못하기힘들죠
팔뚝 말고 내용 얘기를 하라고 이놈들아@@@@
블로오빠가 더블링하는것도 싫어한다고했오
맞다
팔뚝 핥짝 - 이게 닉이지
질문내용 흥미롭고 팔뚝도 흥미롭네요
그래서 포즈는 어떻게했어@@@@
허리에 손 올리는 거 했는데 의자가 낮아서 망..ㅠ
근육추ㅋㅋㅋㅋㅋㅋㅋ
아나볼릭스는 모하는데래?
웨이트하는 오픈카톡방인데 갤러들밖에 없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