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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응원봉 건전지 빌려주신 옆자리 여성윤붕이 ㄱㅅㄱㅅ..

각잡힌 콘서트보다 먼가 중고딩때 놀던느낌이라 다른재미가 있었음
확실히 별밤 출신이라 리액션 잘해주고 지루할때 끊어주고 너무 커엽
언제 이런거 해보냐는듯한 아이돌 컨셉도 뭐 새로워서 좋았고
파판이후 목 안좋은 모습보다가 해맑은모습 보니까 내가 다 기분 좋았음
그 유재필씨도 진짜 재밌었음 다음에도 봤으면 좋겠다
윤붕이들도 생각보다 개친절
길 몇번 잊어묵으니까 다 알려주고 앞뒤로 부딫혀도 이해해주시고
판사 할때 커여운말투 ㄹㅇ 졸커
그래도 제일 좋았던건 나의하루하루 ㅋㅋㅋㅋㅋㅋ

<단점>
아니 씨구야 밖에 34도야 자리배치를 그따구로....
땀냄 향수냄 섞여서 미치는줄 알았다
그리고 윤님방패 작작써라
먼 가수가 의자 이상하다고 걱정하면서 진행을 하냐
느그가 잘했으면 그런말 할일 없자나
11만원으로 올렸담서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