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콘서트는 c/2022YH 연말콘이고 5집 RescuE 때부터 팬질 시작한 생뉴비임

블루스퀘어 여기 걍 의자가 미쳤더라 진짜 시작부터 끝까지
엉덩이랑 허리 너무 아팠음
개인 공간이라도 넓으면 좋은데 그딴거 없고 옆에 떡대 있으면 죽고 일반인들 앉혀도 어깨 부딪힐 정도로 좁았음
걍 의자끼리 딱 붙어있음
주변에 디시 하는 사람 많은 느낌이던데 옆자리 사람도 있으면 미안함 ㅈㄴ 부딪힌듯

2층은 좀 널널하다는데 부러웠음

근황토크, 판사 컨텐츠, 아이돌 따라잡기? 코너 등 있었는데
판사 컨텐츠가 젤 재밌었음
근황토크는 재미보단 걍 빌드업 느낌?

판사 때 핑크늘보? 이 사람 발언하니까 사방에서 한숨이나 욕설 들려서 좀 무서웠음

최애의 아이 춤 연습해 온 건 좋았는데 총 4번 췄나? 이건 좀 과한 느낌 갤주 힘들어보였음

나의 하루하루 너무 좋아하는 곡인데 불러줘서 행복했음
thanks to도 이거 블루아카 콜라보곡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못 들을 수도 있겠단 느낌
귀한 곡 들었다

반깁스 상태로 가서 ㅈㄴ 절룩거리면서 다녔는데 혹시 불편끼친거 있음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