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에 울산에서 1열에 앉아서 윤하를 보고 약 2주만에 또 봤다.
팬미팅을 왔지만, 어느 팀의 9등을 기원하는 마음도 있어서 일부러 윙니폼 입고 왔다. 시선만 좀 끌었지 다른 어그로는 안 끌어서 조용히 왔다 갔다.

1. 토요일 : 1층 D구역 8열(맨 뒤)
시야가 매우 불편해서 건진 건 별로 없다. 다만 맨 뒤니 어깨 안 부딪히려고 의자를 뒤로 빼는 게 가능했으며 1등으로 퇴장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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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요일 : 2층 4열(맨 앞) 중앙
매우 편하고 시야가 트여서 제대로 볼 수 있었다.
그림 맞추기는 1팀이 최종 우승한 게 결과적으로 해피엔딩이라 생각한다.
2회차라 안무가 훨씬 잘 돼서 놀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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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떼창할 때 벅차오르지 않는데 이것도 그냥 나의 일부가 되어서 그런가보다.

그냥 하고 싶은 한 마디
우리들의 아이돌 윤하야,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자!

다음엔 언제일지 몰라도 그때 봅시다.



집 도착하면 00:40분인데 내일 버틸 수 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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