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만난 윤붕이랑 같이 보러갔는데 재밌게 보고 갑니다 이번에도 블퀘라 의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그래도 작년 팬미팅보다는 아주 조금 나아진것같기도하고ㅇㅇ 나도 덩치 작은편아닌데 이땐 좀;; 오늘도 엉덩이는 개아팠음 처음엔 솔직히 티켓가격이 뭐가 이렇게 비싸 했었는데 그냥 몸으로 떼워서 비쌌구나.. 싶어서 솔직히 좀 안쓰럽게 관람했다 건강만하십쇼
엉덩이추
추추
안녕블퀘
11만원의 가치
양옆에 인덕원 킴중사구나
후기추 - dc App
추추
후기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