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요일 윤갤 근처도 안와서 아예 팬미팅 내용 스포 안당함
2. 굿즈 사서 들어가야지 생각하면서 입장줄에 줄서서 그냥 들어온 빡대가리임
3. 2층 둘쨋줄 극사이드였는데 생각보다 시야 좋아서 너무 좋았다.
4. 근데 의자도 너무 좋다? 극-락
5. 바람은 홀려버려서 영상 찍을 엄두도 못낸채 지나가버렸다.
6. 최근 소극장 팬미팅을 두번정도 다녀왔었는데 그거 비교해보면 지금보다 더 큰곳에서 했으면 팬미팅 같지 않았겠다.. 싶은 마음; 내가 표 뚫었으니까 그렇게 느끼는거겠지
7. 큐피드, 아이도루.. 진짜 누나 고생이 많았다고 느꼈고 하면서 지쳐가는건 보이지만 그래도 막 헐떡거리는 느낌은 아닌게 의외여서 더 좋았다.
8. 노래는 명불허전이니 말을 아끼겠다.
9. 땡스투 노래 처음들었는데 너무 좋아.
10. 오르트랑 사평선은 의탠딩 아니었으면 영상 찍었을거 같은데 의탠딩은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그냥 카메라 버림
11. 누나 여름에도 공연 열어주면 안될까?!
여름 소극장 공연 열면 우리 자리 없대...
사실 아까 소극장발라드 vs 락스탠딩 했을때.. 발라드를 체조에서... 라고 생각함
그럼 다들 발라드 따라불러서 안돼!@@!@
2층 내 주변 조-용.. 저 멀리 D구역쯤에서 들리던 셔터소리..
내가부를게
후후추
후추
후기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