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화질어쩔;;; 4열인데도 저따위네 폰바꿀게 미안;
밑에 요약해둘꺼니 보기귀찮으면 밑으로내려보셈
아는형이랑 같이간다고 일요일에 과감히 올인후 토요일은 그냥 가기만한다는 마인드로 티켓팅했음
일요일은 b구역 4열 센터쪽 연석이였고 토콘은 그냥 2층 c구역 뒤쪽 7열인가? 기억안남 무튼 그근처 ㅇㅇ
토요일과 일요일 둘다가본결과 개인적으로 재미자체는 토요일이 첫팬미다보니 좀 더 야생의맛이느껴져서 더 재밌었던거같고
일요일은 어제 하루 해봤다고 재필씨도 윤진열아나운서님도 윤하도 좀 더 차분해져서 편안하게 봤던거같음.
시작을 바람으로한건 카제단의 일원으로써 개극락이였습니다 나중엔 원곡으로도 한번 해주길, 카제단이여 영원하라
여러모로 처음 시도한 컨텐츠들이 대부분이였다보니 조금 루즈해지는 감도 없지않아있었지만 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더 발전하는거니까 ㅇㅇ
그래도 조금 아쉬운게있었더라면 근황토크라고 했지만 그냥 윤하의 만담쇼였던것
작년에 했던거처럼 홀릭스들한테 사전에 포스트잇으로 질문을 받고 즉석으로 골라서 질의응답 했으면 어땠을까 싶었음.
그 이후에 했던 컨텐츠들이 걸렸던 시간을 생각하면 어쩔수없었던거 같기도한데
여튼저튼 그냥저냥 살짝 아쉬웠다 정도 ㅇㅇ 그래도 윤하의 여러가지 TMI를 들을수있어서 괜찮았다.
판사컨텐츠는... 꽤 재밌긴했는데 조금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고 밸런스가 애매한 질문들이 몇개있었어서 아쉬웠음.
그리고 즉석에서 관객한테 마이크건네주고 진행하는 컨텐츠다보니 뇌절하는 찐따새끼들 분명 있을거같아서 존나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그 메디슨 뭐시기 그거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ㅇㅇ, 다 위트있는 분들이였네요 홀릭스님들 난 말 존나절거같아서 손도못들었습니다.
큐피트는 갠적으로는 좋아하고 자주듣던노래라 굉장히 반가웠음 와 이걸 여기서듣네 ㅋㅋㅋ 이걸추네 ㅋㅋㅋ 싶었음
그리고 그... 내가 공연보면서 윤하한테 연민을 느낀건 이번 팬미가 처음이였던거같음
아이돌 컨셉잡고 게임하다가 고윤하본캐 튀어나올때마다 아이돌 춤추는거 세번째넘길때부턴 우리가미안해, 내가미안해, 이제안그럴게 라는 생각뿐이 안들었습니다...
토요일에는 홀릭스합창단, 댄스챌린지, 윤카소그림맞추기, 10초안에5개말하기? 해서 게임을 4갠가한거같은데
일요일에는 윤카소에서 재추첨크리가 터져가지고 랜덤박스, 물병, 윤카소 3개밖에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1층 B구역 존나걸렸는데 왜 내쪽은 안걸려싯팔... 문제 다맞췄는데 개같은거ㅓㅓㅓㅓㅓ 내 뷰,피플 돌려내 ㅠㅠㅠㅠㅠㅠ
여튼 우당탕탕 아이돌컨셉도 끝나고 재필씨 들어가시고 온전히 홀릭스와 윤하만의 시간을 마지막에 배치한것도 나쁘지않았음.
나의하루하루,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Thanks to, 오르트구름, 앵콜로 사건의지평선까지
토팬미 엔딩멘트후 마송앤이 흘러나왔는데 나도그렇고 다른 홀릭스들도 그렇고 반사적으로 떼창했는데 떼창들리니까 윤님 들어가려다가 다시 나와서
노래 같이불러주는거 존나 좋았음 정말 너무... 결국 나중에 윤하들어가고나서도 혼자 부르다가감....
일팬미땐 안틀어주더라 뭐 못들은사람은 아쉽겠지만 이래서 올콘 올팬미 뛰어야하는구나 싶었어요 ㅇㅇ
26틀어주길래 혹시해서 따라불렀는데 그냥 끝나더군요 시간이 너무늦어서그랬던듯 8시10분 넘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머글도있었고, 처음온 홀릭스도있었지만 아무래도 찐덕들 비율이 높다보니
환호나 박수같은것도 우리가 아는 그 타이밍에만 나오고 감정잡는 타이밍에 안튀어나와서 굉장히좋았습니다.
홀릭스여 영원하라 윤하갤러리 화이팅
요약 및 집오니 기억나는것
1.찐덕비율 높아서 꽤 재밌었습니다
2.거북이니?
3.아가...갱...싱...?
4.아스날
5.안녕하세요 윤하갤러리 핑크늘보입니다
6.너 닉이뭐니? -> 정살별입니다 ->쟤가 원래 어그로를 많이끌어요 너가 그 족좌빌런이지?
4스날 오랜만이네요
4스날 옛날이네요
우승못한순간 그저 4스날일뿐입니다 - dc App
갤우들 이렇게 많이 튀어나올줄 몰랐음
4스날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