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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살라고 2시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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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림없죠?

살려고 했던 슬로건 떨어져서 차순위 키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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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편지 찔러넣어 주시고

입장 기다리려고 카페로 이동

사장님이 센스있게 윤님 셋리로 브금 돌려주셔서

노래들으면서  시간 때우다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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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프다는 말 듣고 2층 2열에서 쾌적하게 관람 ㅇㅇ

생각보다 잘 보여서 좋았음. 

핸볼 스텐딩에서 좋았는데 무대 연출 전체적인 시야에서 못봐서 아쉬워야지고 이번에는 2층으로 초이스(응 티켓팅 실패)


팬미팅 시작되고

윤님이 여러번 팬미팅이랑 공연은 다르다고 밑밥을 깔기시작

얼마나 다를까 내심 궁금했는데  다보고 든 생각은

콘서트가 진순이라면  팬미팅은 진매?

끊임없는 현타와 맞서 싸우면서도 팬서비스를 위해 내려놓는 윤님...  감사하다.

재필님이랑 진열님도 비지니스가 아니라 애정있는게 다 보여서

보는내내 웃으면서 봤음. 

좋은 주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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