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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팬미팅과 함께 입갤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떨리고 좋았다 성공할줄도 몰랐던 1층 예매도 성공해서 가까이서 봤고

파란빛 레몬 라이브도 무반주로 들어봤고 아이돌 노래에 춤추는 누나도 봤고

무엇보다 판사윤 안경윤은 너무이뻤다 진짜 예매성공해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었다

근본을 찾아라는 사람마다 다른데 사실 나는 너무 떨렸었다 마이크잡고 내가 이야기했었거든 오늘헤어졌어요 vs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 였는데 맞다 어머니를 소환한 (닉바꿈 코머니였다 댓글달고 다니던)

후기도 남겨보고 싶었고 다음 팬미팅때는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져 보고싶어서 이렇게 잘쓰지도 못하는글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