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너무 좋았고 사람 많은 한강 구경 하는 것도 좋더라;; 공짜로 주는 맥주도 마시고 밖에 구경도 하다가 들어갔는데 무대랑 엄청 가까워서 누나도 잘 보이고 다들 호응도 엄청나고 되게 재밌었음 노래는 윤하다! 를 오늘도 아주아주 느끼고 와버렸어 재밌는 하루였다 윤님....
후추
후추
이젠 누나한테도 지명당하는구나.... 부럽
맥주짱맛있어
한강 맥주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글쓴이 잘생김추
후추
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