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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하시는 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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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시는 윤님



밥먹고 와서 4열쯤이었는데
그래도  엄청 가깝더군
ㄹㅇ 손 뻗으면 닿겠던데..

장소는 나름 괜찮았던거같음
근데  대기업이면 에어컨좀 빵빵하게 틀어주지
바다에 온 기분이었음



출연진 후기

예송님
어디 축제에도 오신거 봤넜는데
또 봐서 신기했음
근데 난 찐따라 호응 못했음.
이런




루트원님
노래 잘하시던데
에이브릴 라빈 노래 해주셔서 좋았음
듣다가 문득 어제랑 셋리 똑같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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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마님
타마마님은 ㄹㅇ 사우나하고가시더라 땀대박



윤하님

언제 들어도 감동이 있음
그리고 떼창이 지려서 너무 좋았음
앵콜못해주어 안타까워하시는게 보여서..

하지만 아직 오프 많이 남았으니까

웃긴 사람 많았음
일본 현수막? 갖고오신거랑
롯데리아 포스터 떼온 여성분들
개웃겻다.

윤님 1열 커플분 장모 바이브 멘트 하실 때
내가 다 감동이었다. (본인 xNFx임)
그분은 얼마나 행복하실까;;;



총평
공연장은 덥고 습한거 빼고는 괜찮았다
가까워서 너무 좋았음
근데 그 이외 것들이 넘 별로

미친놈들 햄버거로 탑 쌓은 사람들한테
이런 대우가 말이 되는지

어쩌다 보니 바코x 님 옆에서 다녔는데
닉네임으로만 보던 고닉 선생님들 뵈니 신기하고
윤갤티 실물로 보고 감탄도 하고..
내향인 씹 아싸에게 밝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험생이라 올해 마지막 오프로 생각하고 간건데
그냥 더 다닐라구...
엄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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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