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작아서 맨 뒤에서 봐도 윤님 잘보여서 좋았다 깊은 감동이 잦은 사람들 많이 와서 그런지 떼창도 깔끔해서 좋았다 머글들 떼창 우렁찬거 보고 어리둥절하는거 재밌더라 ㅋㅋ 밥은 맛있었는데 행사장 규모에 비해 사람 너무 많이 받은듯 줄이 무슨 세바퀴씩 서있어;; 마지막으로 머리 위로 슬로건 들던 사람 때문에 시야가려서 화남
슬로건 화나추
금목걸이 아재 저기 있었노
막짤 오른쪽사람 피지컬봐 걍 벽이네
빠큐
다음 오프 때 인카 휠 뗀다
와 슬로건 시야차단 ㄷㄷ
씹덕추
미친 슬로건 왜저럼
안고독 핑관 스톱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