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샀다 후후..
강승원 음악감독님 1집인데 올 해 초에 LP로 나온 것 같더라고

우리 누나도 물론 마땅히 그렇고 최고이지만
참여하신 아티스트분들 누나 포함 모두 훌륭하시고 독보적인 분들이라서..
그리고 누나가 부르신 '담배'도 그렇고 모든 수록곡들이 참 좋더라고..
들을 수록 뭔가 점점 깊은 감정이나 이런 것들이 느껴지는 사골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들으면 들을 수록 뭔가 감정이 우러나오는 것 같다.

인생을 관통하고 있는 그런 노래가사들이 많아서
한 번쯤은 전체 곡들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듯

아기 같은 모습의 윤하양과 담배가 잘 어울리지 않아서 제목을 바꾸셨대
담배는 나도 안 피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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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채널이나 이런 부분은 아닌 듯 하지만
노래 링크 걸어둘게
혹시나 모르는 사람들 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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