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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잔잔바리로 5곡연속때리고 밴드소개하고 바람까지 너무 맛있었다.
2.그렇게 맛있게 먹이고 블오살혜팔육도 너무 맛있었다.
3.아니근데 486하고 끝하길래 시간봤더니 순삭당해서 어이없었다 1시간은 그렇게 안가더니
4.풀평선 너무 맛있었다
5.집 좋아하는 나로서는 (첫구매앨범) 없일 무반주 너무 맛있었다
6.집 이후 셋리 솔직히 중복이지만 새로운맛 하나씩 첨가되면서 난 늘 좋다고 생각 별조-비내날-먹구름 들었을때 약간 흠했는데 듣다보니 걍 누나는 신 임. 존나 잘들음
7.이 동네 음향이 구려 베이스라 베이스빵빵해서 좋긴했는데 뒤에서 드럼 존나 디테일 살리던거 안들리는거랑  환호하면 누나목소리 묻히고 기타소리 묻히고 아쉬웠다.
8.별개로 누나가 행복해보여서 참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