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페스티벌 후기는 잘 안쓰는데 사실상의 연말콘이라서 쓰게됨 ㅇㅇ
올공 주차가 편하고 쉽다는 이야기만들어서 애초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올공에 주차자리가 없다는 소리듣고 벙찌고 시작, 이 과정에서 권진아 정준일 무대 포기하게되버림..
꾸역꾸역 지하철타고 적재 무대 중간에 페벌현장 도착함
근데 스탠딩 막고 통로니까 구경하지 말라는 이야기 듣고 2차벙찌고 구석탱이가서 감튀맥주 흡입함..
그래도 적재 무대 끝나고는 스탠딩진입하고 비교적 앞열에서 볼수있어서 좋았음
윤하 무대는 걍 진짜 콘서트 달리는거마냥 엄청난 퍼포먼스 보여줘서 너무 좋았다 ㅇㅇ 대축이랑은 텐션이 확실히 다르고 호응도 당연히 더 좋아서 나도 신났음
셋리는 뭐 조금 아쉽다치더라도 올해까지는 이런느낌으로 계속갈거 같아서 기대치가 크지않았던만큼 별먼그같은 잘 안불러주는거 불렀을때 너무 좋았음 ㅇㅇ
그민페가 갠적으로 올해 마지막 오프가 될거같아서 아쉽지만, 아는 얼굴들 새 얼굴들 볼수있어서 좋았고, 내년 콘서트들에서 오랜만에 듣는 노래들 많을거같아서 벌써 설레네요.
내년에도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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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쿠낭
주차 에바긴했음 나 9시 갔을때도 거의 풀이었음
잉 그러나 핸드볼쪽은 널널했는데
비참한 최후추
굿
윤하어게인... 내년이진짜다
ㄱ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