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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요약 
연말을 대체하는 느낌의 그민페 
셋리가 아쉬울순있으나 반갑다는 마음이 더 컸음
최근 감기도 그렇고 컨디션저하땜애 걱정했는데
많이 좋아진거같아서 덩달아 기쁨 
누나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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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비오다가 맑아지는거보니 일교차 박살나겠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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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반쯤 도착했고 그쯤엔 다리까지 줄서진않았음
중간에 팬카페 일행이 말거는 헤프닝이있었는데
가방뱃지 생각못하고 진짜 그런관상이있나 싶어서 
심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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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런 밤샘런들 1,2열먹고 한 3열쯤 들어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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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밴드팀원분들 얼굴도 보이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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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장에 많이 적어놨는데 그래도 좋은점은
비비다가 적재님부터 1열 먹었는데 양옆이 위짤팬분들이었던거같음 근데 서로 간식공유하고 나 가운데두고 막 떠들다가
왼쪽분이 사이에낀 내모습이 가여워보였는지 사탕이랑 쩰리 나눔해주시더라 고맙습니다 1열전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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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열로 펜스잡은건 이번이 처음이었고
서정적인 발라드로 포문여는 무대도 처음겪었는데
따뜻하고 좋았음

비슷한 셋리 말많이 나오고 가끔 아쉽다고 생각할때도있음
근데 현장에서 직접듣는 순간엔 그런 잡생각 없어지고
눈에 귀에 담아내기 바쁘더라

눈앞에서 보고듣던 순간을 뒤로 
격양된 감정이 천천히 사그라들고
하루이틀 지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현장에서 느끼던 감정이 휘발될때
그때 쯤에 다시 욕심이 올라와서 
다른노래 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이드는게 아닌가 함
나는 그렇게 느낌

일교차 심한날 갑작스런 추위에도 프로답게 멋진무대 
보여준 누나한테 늘 고맙고
만났던 사람들 주변 사람들 반가웠음 
내년 특별한 해인만큼 20주년 무대 앨범등 
여러모로 바쁠거같은 우리누나 건강하게 봤으면 좋겠다





번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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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일님 손바닥에 쓴가사 컨닝페이퍼하는거 저한테 들킴 
ㅅㄱ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