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젠터 섭외 어려운 멤버는 잇섭(잇섭의 해외 스케쥴 때문에)
- 11월에 프레젠터 촬영했고 한날에 다같이 촬영함, 잇섭은 따로 영상 줌
- 프레젠터들 영상 촬영 날 감사 인사 드리려고 윤하도 방문해서 프레젠터들과 얘기나눔. 섭외 어려울줄 알았는데 흔쾌히 다 섭외 받아주셨음
- 펭수 좋아하는데 먼저 펭수쪽에서 펭수 팬미팅에 와달라 요청이 왔었는데, 그럼 서로 품앗이 하자 해서 만나서 펭수도 프레젠터에 참여하게 되었음
- 7집 작사작곡 참여는 6집과 마찬가지로 본인이 대부분, 아니 모든 곡에 참여했음.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는데 어느게 앨범에 나갈지는 미지수임.
총 21곡 작업했는데 다 쓰진 못하고 개연성에 따라 타이틀 선정에 따라 10곡 남짓 될 앨범에서 순서 어떻게 될지 고민해야해서 단기적인 계획은 여기에서 4-5곡 더 만들어서 살펴나가면서 작업할 계획임. 코로나 시기인 6집 처럼 몰입은 깊게 못해도 열심히 하려고 함
- 앨범 재판 계획은 권리관계가 흩어져있는게 많아서 모든 앨범은 불가, 저희가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는 건 lp로 추후 발매할수도 있음
- 오늘 3곡 일부 공개하는 건 1,2,3번 트랙 순서로 확정된 곡은 아니고 앨범의 뿌리가 되는 곡들이라 먼저 공개하게 됨
- 40분 안되는 분량으로 오늘 언팩이벤트 공개됨
- 송캠프 얼마전에 갔었음. 준호랑 같이 했는데, 6집은 코로나라 다들 작업이 없어서 깊이 작업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다 다른 일과 병행하면서 하느라 물리적으로 만나기 힘들어 온라인으로 교류하면서 덧붙이고 있어왔음.
6집에 이어 두번째 작업이라 서로의 색은 잘 알고 예측이 되지만 이게 새롭나? 느낀 타이밍이 있어서 송캠프 가야겠다 해서 가게됨.
아예 새로운 걸 해보자 새로운 접근으로 해서 안써본 코드를 해본다거나, 시너지를 계속 내보려고, 오전반-오후반-심야반 이런식으로 계속 넘어가보는 식으로 해서 계속 공장처럼 돌려 많은 곡을 만들긴 했는데 이번 곡에 쓸 곡은 1곡 정도 되는 것 같음. 오히려 그다음 앨범에 들려드릴만한 곡들이 몇몇곡 만들어진 것 같음
- 6집은 생각할 시간도 많았고 거시적인 느낌이었음. 7집은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이야기들이 많이 펼쳐질 것 같음. 더 연구할 것임.
핵심은 현실적인 얘기를 한다가 7집 포인트.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내가 느끼는 것을 담기 위해 어떤 걸 담을까 고민중에 있음.
대중적인 사랑은 차치하고 망한다 하더라도 만드는 사람들이 즐겁고 의미있고 좋은 프로젝트였다고 느낄 앨범을 만들고 싶음. 부담도 되긴 하지만 주목도에 사활을 걸진 않을 것임. 진짜 내가 하고싶은 것에 치중!
- 노래는 무조건 좋은 노래 위주로, 가사와 주제가 좋더라도 곡이 애매하면 쳐냈음
- 대표님이 바로 7집 준비하라는 호령을 하기도 했음
- 음빠와 얼빠를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운동하며 노래도 연습중임
- 더컬러 라이브 영상 같은거 계획있는지에 대해서 이번 마인드셋 앨범은 디비디가 메인은 아니었다고는 해도 화질이 낮아서 논란이 있었던 것 같아서... 라이브 영상을 좋은 화질로 보여드리는 것도 논의해보겠음
- 일본일정 정확히 해놓은 건 없음. 공식일정을 그쪽 담당자와도 논의해야해서, 20주년 기준이 일본데뷔 기준이므로 일본 팬분들과 만나는 시간도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함
- 10시 라이브 영상은 언제든 볼수있도록 열어놓을 예정
- 커버 콘텐츠는 내년에는 쉽지 않을 듯(리메이크 등등). 번안곡 재발매 혹은 미공개곡들을 묶어서 발매하는 건 하드에 담겨져 있지만 고민이 많음. 안식년에 하면 괜찮지만 자칫 컴백으로 보일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음
- 배우 활동 계획은 절대 없음. 부끄러움!!
- 응원봉 공모전 했는데 결국 홀봉으로 알고 계심. 홀봉으로 제정하는걸로!!
- 20주년 기념 활동은 이미 정해진 것만 다 해도 시간이 훅갈듯
- 언팩 Y 라이브 목표치 2만..? 1만..? 마니마니 봐주시길
- 11월에 프레젠터 촬영했고 한날에 다같이 촬영함, 잇섭은 따로 영상 줌
- 프레젠터들 영상 촬영 날 감사 인사 드리려고 윤하도 방문해서 프레젠터들과 얘기나눔. 섭외 어려울줄 알았는데 흔쾌히 다 섭외 받아주셨음
- 펭수 좋아하는데 먼저 펭수쪽에서 펭수 팬미팅에 와달라 요청이 왔었는데, 그럼 서로 품앗이 하자 해서 만나서 펭수도 프레젠터에 참여하게 되었음
- 7집 작사작곡 참여는 6집과 마찬가지로 본인이 대부분, 아니 모든 곡에 참여했음.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는데 어느게 앨범에 나갈지는 미지수임.
총 21곡 작업했는데 다 쓰진 못하고 개연성에 따라 타이틀 선정에 따라 10곡 남짓 될 앨범에서 순서 어떻게 될지 고민해야해서 단기적인 계획은 여기에서 4-5곡 더 만들어서 살펴나가면서 작업할 계획임. 코로나 시기인 6집 처럼 몰입은 깊게 못해도 열심히 하려고 함
- 앨범 재판 계획은 권리관계가 흩어져있는게 많아서 모든 앨범은 불가, 저희가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는 건 lp로 추후 발매할수도 있음
- 오늘 3곡 일부 공개하는 건 1,2,3번 트랙 순서로 확정된 곡은 아니고 앨범의 뿌리가 되는 곡들이라 먼저 공개하게 됨
- 40분 안되는 분량으로 오늘 언팩이벤트 공개됨
- 송캠프 얼마전에 갔었음. 준호랑 같이 했는데, 6집은 코로나라 다들 작업이 없어서 깊이 작업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다 다른 일과 병행하면서 하느라 물리적으로 만나기 힘들어 온라인으로 교류하면서 덧붙이고 있어왔음.
6집에 이어 두번째 작업이라 서로의 색은 잘 알고 예측이 되지만 이게 새롭나? 느낀 타이밍이 있어서 송캠프 가야겠다 해서 가게됨.
아예 새로운 걸 해보자 새로운 접근으로 해서 안써본 코드를 해본다거나, 시너지를 계속 내보려고, 오전반-오후반-심야반 이런식으로 계속 넘어가보는 식으로 해서 계속 공장처럼 돌려 많은 곡을 만들긴 했는데 이번 곡에 쓸 곡은 1곡 정도 되는 것 같음. 오히려 그다음 앨범에 들려드릴만한 곡들이 몇몇곡 만들어진 것 같음
- 6집은 생각할 시간도 많았고 거시적인 느낌이었음. 7집은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이야기들이 많이 펼쳐질 것 같음. 더 연구할 것임.
핵심은 현실적인 얘기를 한다가 7집 포인트.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내가 느끼는 것을 담기 위해 어떤 걸 담을까 고민중에 있음.
대중적인 사랑은 차치하고 망한다 하더라도 만드는 사람들이 즐겁고 의미있고 좋은 프로젝트였다고 느낄 앨범을 만들고 싶음. 부담도 되긴 하지만 주목도에 사활을 걸진 않을 것임. 진짜 내가 하고싶은 것에 치중!
- 노래는 무조건 좋은 노래 위주로, 가사와 주제가 좋더라도 곡이 애매하면 쳐냈음
- 대표님이 바로 7집 준비하라는 호령을 하기도 했음
- 음빠와 얼빠를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운동하며 노래도 연습중임
- 더컬러 라이브 영상 같은거 계획있는지에 대해서 이번 마인드셋 앨범은 디비디가 메인은 아니었다고는 해도 화질이 낮아서 논란이 있었던 것 같아서... 라이브 영상을 좋은 화질로 보여드리는 것도 논의해보겠음
- 일본일정 정확히 해놓은 건 없음. 공식일정을 그쪽 담당자와도 논의해야해서, 20주년 기준이 일본데뷔 기준이므로 일본 팬분들과 만나는 시간도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함
- 10시 라이브 영상은 언제든 볼수있도록 열어놓을 예정
- 커버 콘텐츠는 내년에는 쉽지 않을 듯(리메이크 등등). 번안곡 재발매 혹은 미공개곡들을 묶어서 발매하는 건 하드에 담겨져 있지만 고민이 많음. 안식년에 하면 괜찮지만 자칫 컴백으로 보일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음
- 배우 활동 계획은 절대 없음. 부끄러움!!
- 응원봉 공모전 했는데 결국 홀봉으로 알고 계심. 홀봉으로 제정하는걸로!!
- 20주년 기념 활동은 이미 정해진 것만 다 해도 시간이 훅갈듯
- 언팩 Y 라이브 목표치 2만..? 1만..? 마니마니 봐주시길
개추
키야 - dc App
개추추
굿
영상보기 귀찮았는데 요약 ㄱㅅ
고생추
기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