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돈벌이 수단은 맞는데
그 정도가 좀 심해진듯.
행사 엄청 많이 뛰고
광고도 들어오고
저작권료도 이제 슬슬 많이 들어올텐데
거기서 버는 돈으로는 좀 욕심이 안찼나...
20회 공연은
관객입장에서 티켓팅 경쟁률 분산되니까 괜찮다 보는데
굿즈 종류나 가격 사악하네.
앨피나 앨범은 묵혀두면 감가 없고 경우에 따라 플미라도 붙는데
은화는 조폐공사 정품 은화도 아니라며...
은 함량은 공개함?? 스댕에 은 최소한으로 섞어서 감성값 폭리 취하는건 아니지??
향수는 오프라인 뛸때 뿌리고 다니면 재밌을 것 같긴하고
나머지는 비싸고 자리만 차지할 것 같음.
누가 칼들고 다 사라고 협박했냐
사는 사람들 부러워... 금전적으로 여유롭거나, 돈이 없더라도 진짜 엄청 윤하를 좋아하는 구나 싶은데... 나는 그정도 팬심까진 안생기던데... 무언가를 그렇게 좋아하는 순수함도 부럽긴하다.
합리적인 소비를 생각한다면 유튜브로 방구석 1열 ㄱㄱ
나는 단콘 + 앨범 까지는 소비함. 근데 그이상은 좀 부담스럽더라.
원래 씹덕들만 사는거임
굿즈는 근데 ㄹㅇ 꼬우면 안사면됨 사놓고 구석에 처박아두게돼서
홀릭스 킷트도 짱박아두는데 자리 공간 은근 차지...
킷트 팔까 고민중이다 ㅇㅇ
저건 ㄹㅇ 안사면 그만인 느낌이라
순은 뜻도 모르는 장애인이 글도쓰네 ㅋㅋㅋㅋㅋㅋ
아이돌 문화땜에 좆돼서 글치 아직 저세상 가격은 아닌듯 좆같이 못 만든 게 너무 많아서 그렇지
공감 - dc App
퀄리티 포기 못했대 마셋처럼 개판이면 그때욕하자
근데 굿즈는 ㄹㅇ 안사면 그만이라
‘순은’이라는 단어가 어려울 정도면 덕질이고 뭐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를 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
돈없다고 징징댈 시간에 일을 더 열심히 하든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