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조각이랑 잘지내 truly
왤케 좋냐
운전하면서 듣는데 쪽팔리게 울었음 ㅠㅠ
마음이 시리고 몽글해지는게
내가 아는 윤하는 486인가 그거 부르는 가수였는데
출근길에 노래듣고 울었다는 게 참 ㅋㅋㅋㅋㅋ

콘서트 잔뜩 기대하고 가야겠다
노라 너무 잘하고 좋다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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