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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나와서 머글이랑 걷는데 뒤에서 "야 난 셋리 개좋았는데? 앨리스 진짜 좋아해"

소리 듣고 옆에 머글 입꾹닫하고 있다가 그 두명 가니까


"차마 거기서 난 아쉬웠다고 말할 수 없었어.."


예습한거 하나도 안나왔다고 속상해하더라 킬링보이스도 오기 전에 챙겨봤는데 대표곡 외 아는게 없다고


근데 난 좋았음. 나도 차마 말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