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노래랑 같이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나왔던 앨범들은 항상 전곡 듣기를 해서 그런지
모르는 곡은 없었고 앨리스나 오디션 나올때 ㅎㄷㄷ 오랜만이다
싶으면서
일본 발매곡들은 잘 몰라서 콘 직전에 플리에 다 넣고
들었었는데 이마가 다이스키 나올때 전율 ㄷㄷ
음원은 많이 들어서 익숙한 노래인데도
라이브로 들으니까 ㅋㅋㅋ 장난아니더라
그리고 사운드 신경쓴거 2층쪽 자리라서 많이 느꼈음
콘서트 나오면서도 윤하 노래 많이 안들어봤으면
처음 듣는 노래도 꽤 많았을거 같다는 생각 들긴 했는데
라이브 잘해서 꽂히는 노래들은 아마 다들 찾아서 들을듯
블랙홀은 조명이랑 사운드 영상에서 터지는게 있어서
집 오는길에 계속 들은듯
윤하콘도 처음이고 윤하 팬이라고 하기엔 그냥
윤하 노래를 많이 좋아 하는 사람인데 엄청 엄청 좋았음 ㅎㅎ
즐거웠다는 후기 윤하뽕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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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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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후추
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