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갤주님이 윤하님 찐팬이시라 매번 곡 추천해주셨음
첨에 듣고 너무 좋아서 6집앨범 다돌려보고,
6집도 너무 좋아서 다른 앨범들도 찾아듣게되더라

알고있던 노래는 비밀번호,혜성,우산? 정도였다가
데뷔앨범부터 정주행해보니
윤하라는 가수의 다양한 장르 시도와 음악적 스펙트럼이 대단하다고 느꼈음 ㅇㅇ..


아무튼 잊고살다가

공연당일 아침, 갑자기 가보고싶은거임..
대충 남은 자리 예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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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촌살아서 2시간만에 kspo 입갤
나빼고 다 커플이더라
아니 왜 죄다 잘생기고 예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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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ㅅㅌㅊ.. 사이드라 시야는 아쉬웠음 ㅠㅠ
그래도 채신기술접합시킨스피커10개머시기하더만
음향 <~개쩔더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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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씹덕충이라 솔로가수 공연은 인생에서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밌게 봄 토크콘서트였나 햇갈릴정도로 시간가는줄 몰랐음ㅋㅋ

제일 기억나는건 중간에 브렉아웃이었나
밴드소개할때 질질쌀뻔했음..


아무튼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을것같네
귀호강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