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어제가 세번째 윤하 콘서트였음..

그동안은 멀찍이서 소리 듣는것만 만족했는데 이번에 운이 좋았는지 F3 1열 자리 두개 먹음

이번에 옛날 곡들 많이 부르던데 오랜 팬들은 많이 뭉클했겠구만그려...

근데 나는 스키난다를 좋아하는데 콘서트에서 부르신 적 있나여?

옆사람들 다 응원봉 들고 우리만 없어서 조금 민망했음. 다음에 콘서트 가게 되면 장만해서 가야겠다,.

근데 왜 경호원 아저씨들은 맨날 올백머리에 왁스 떡칠하시냐?

윤하 노래 뒤지게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