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님께서 후기를 보신다 해서 일단 한번 남겨봅니다.
좋아하던 윤하님 콘서트가 처음이라 기대도 많이 했지만 요즘 기분이 많이 다운되는일이 많아 즐길수 있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노래들은 예습은 해서 귀에는 익지만 잘은 모르는 노래들이었는데 역시 윤하 노래 너무 잘한다 모드로 들었습니다.
앨리스부터 뭔가 몰입이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윤하님의 20주년인 콘서트이기도 하고 체조 경기장에서 처음 하는 콘서트라 하니 대성(?)해서 1집 노래를 부르고 있는 윤하님이 멋있기도 하고 감동적이었어요. My song and에서 너에게 모든걸 다 주고 싶어에서 윤하님의 감정이 너무 느껴져서 감동적이었습니다.
그후로 일렉기타 치시며 break out도 부르시고 피아노로 오디션부르실땐 너무 깜찍해서 놀랐습니다. 혜성은 너무 많이 들은 노래였는데도 라이브로 들으니 너무 좋았고 비번486은 추억이 있는 노래라 그 시절도 떠올리며 빠져서 들었습니다. 슈퍼소닉은 그냥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제일로 기억에 남는곡은 슈퍼소닉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윤하님의 노래는 오늘헤어졌어요 기다리다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류의 슬픈 노래라 사실 모르는 곡들도 많았는데 오늘 분위기에 잘 맞는 신나고 멋있는 곡들로 채워 주셔서 기분도 좋아져서 슬픈노래는 별로 생각이 나지도 않네요.
오늘 콘서트가 윤하님에게도 한참동안, 어쩌면 인생에 걸쳐서도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거라 생각해서 그 순간을 함께했다는 사실이 너무 뿌듯하고 감동적입니다. 콘서트 내내 윤하님과 같은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찡했어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사건의 지평선 넘어로 가겠지만 너와 내맘에 살아 숨쉴테니.. 이 여운을 더 느끼다 잘래요.
좋아하던 윤하님 콘서트가 처음이라 기대도 많이 했지만 요즘 기분이 많이 다운되는일이 많아 즐길수 있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노래들은 예습은 해서 귀에는 익지만 잘은 모르는 노래들이었는데 역시 윤하 노래 너무 잘한다 모드로 들었습니다.
앨리스부터 뭔가 몰입이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윤하님의 20주년인 콘서트이기도 하고 체조 경기장에서 처음 하는 콘서트라 하니 대성(?)해서 1집 노래를 부르고 있는 윤하님이 멋있기도 하고 감동적이었어요. My song and에서 너에게 모든걸 다 주고 싶어에서 윤하님의 감정이 너무 느껴져서 감동적이었습니다.
그후로 일렉기타 치시며 break out도 부르시고 피아노로 오디션부르실땐 너무 깜찍해서 놀랐습니다. 혜성은 너무 많이 들은 노래였는데도 라이브로 들으니 너무 좋았고 비번486은 추억이 있는 노래라 그 시절도 떠올리며 빠져서 들었습니다. 슈퍼소닉은 그냥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제일로 기억에 남는곡은 슈퍼소닉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윤하님의 노래는 오늘헤어졌어요 기다리다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류의 슬픈 노래라 사실 모르는 곡들도 많았는데 오늘 분위기에 잘 맞는 신나고 멋있는 곡들로 채워 주셔서 기분도 좋아져서 슬픈노래는 별로 생각이 나지도 않네요.
오늘 콘서트가 윤하님에게도 한참동안, 어쩌면 인생에 걸쳐서도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거라 생각해서 그 순간을 함께했다는 사실이 너무 뿌듯하고 감동적입니다. 콘서트 내내 윤하님과 같은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찡했어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사건의 지평선 넘어로 가겠지만 너와 내맘에 살아 숨쉴테니.. 이 여운을 더 느끼다 잘래요.
앨리스 아는데 머글은 이놈아
후기추
머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