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평선 역주행 직전인 22년 여름에 입덕했다. 이후 연말콘, 전국투어, 앵콘, 팬미팅 모두 올콘하고 축제는 걍 될 때만 가는 머글 뉴비임.
22년 연말콘 때 첨 후기쓰면서 고닉만들었다. 그 때 글 자주 쓰겠다고 해놓고 후기말고는 안 쓰고 있는데 미안하다.
근데 니네 맨날 왕택신 음해질이나 하고 토픽이 음식, 추첨 이런거라 오프 일정 없을 땐 념글 눈팅만 하게 되었다. 그래도 여기 갤러 덕분에 좋은 사진, 영상이랑 정보 많이 얻게 되어 고맙다.
양일 모두 누나 컨디션 좋았고 멘트도 재미있었다. 콘의 묘미가 노래말고도 누나 멘트 듣는 재미도 있는 것 같음. 뉴비 입장에서 익숙한 노래, 생소한 노래 잘 섞여서 들었던 것 같다.
누나 입장에서 20개의 공연 중 첫 콘이기에 감정은 최대한 억제하신 것 같던데 그러다가 스무살 어느날 때 우시는 거 보니까 나도 조금 찔끔했다. 이제 시작이니까 감동은 나중으로 미루는게 좋다고 생각함.
나가면서 별로였다고 하는 머글이 있었다. 아무래도 귀나 머리에 좀 문제가 있는거 같은 불쌍한 친구 같아서 각성하라고 몰래 발 한번 밟아주었다.
앞으로 다시 글 많이 써보려고 노력한다고 할까 했는데 지키지 못할 약속일 것 같다. 미안하다. 걍 념글 눈팅만 하겠다. 그래도 이번에 대학 졸업하고 곧 취업하는데 첫 월급받으면 추첨 한 번 하겠다. (작년에 전장 기념으로 한 번 추점한 적 있다)
<윤하누나에게>
울지 마요, 아프지 마요, 노래주머니 없애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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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추
오래 활동하기를 빌겠습니다 (__)
후기추
뻘글도 써라추
왕택신 음해?
발밟추
잘 밟았다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