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자체를 최근들어서 가기 시작해서
윤하 20주년 콘서트도 뒤늦게 알아서 남는자리 예매했었음
윤하노래는 예전에 어릴때 몇몇곡 즐겨들었어서 라이브로 한번 들어보고 싶었기도 함
듣던노래들 당장 기억나는 제목들은 우산, 혜성, 486, 우리헤어졌어요, 기다리다, 123, 슈퍼소닉 정도?
기다리다가 최애곡인데 앵콜때 해줘서 너무좋았음ㅜㅜㅜ
시작하고 처음 한두곡 듣고 바로 든 생각이
와 양일올걸..
토킹할때도 진짜 너무귀여우시고
콘서트 만족감 제대로였다
중간에 서서 들어달라고 해서 다들 일어나서 다같이 흔들거리면서 들을 때 더 몰입되고 신났고
앵콜때는 보다 같이 울컥하고..
다음공연 열리면 무조건 가야겠다
홀릭스 모집 빨리 열어줘~~~~
굿 자주와라
후기추
담에 또 보자
담에 또 와
8기추
빨리 념 가라우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