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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핸드볼경기장에서 체조 체조 외칠때만 해도 농담 혹은 희망사항 같은 것이라 생각했다
이왜진?

천장에 스피커 여럿 때려박은 이모시모 시스템
처음 들을때는 오? 하다가 뒤로 메아리쳐서 좀 울리는 듯 싶었는데 나중 가서는 별로 신경 안 쓰였다

예전 콘들은 기타 아무리 짱짱해도 윤누나 보컬이 다 뚫고 나왔는데 오늘은 5대5 혹은 6대4? 아무튼 처음 드는 느낌

락 셋리에 좋아해 없는건 좀 선 넘었지 싶었지만 짱짱한 사운드만 들어도 이게 락콘이다의 수준

슬로건만 보면 우는 윤누나
나도 나이먹었는지 즙 나옴...


작년 전국투어는 대구 부산 다 갔는데 이번은 한 번만 갈 예정...


오래오래 봅시다 윤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