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관람하는 경험이라 무척 설렜습니다.
굿즈도 일찍 품절될 거 같아 판매시작시간에 맞춰 출발했습니다.
셋리 스포도 안 당하려고 입장직전까지 엄청 경계하려했지만,
너무 일찍 간 탓인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인 추아기를 어쩔 수 없이 들었는데 그게 앵콜때 나올지 몰랐움 ㅠㅠ
이번 콘서트 셋리스트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그렇게 듣고싶던 마송앤을 듣게 되어 너무너무 좋았고, 특히나 블랙레인이 들렸을때,,, 과장보태서 숨 멎히는 줄...ㅠㅠㅠㅠㅠㅠㅠ
무튼 체조경기장 공연과 이머시브 사운드 시스템을 처음 경험하게 되었는데 그게 윤하의 최고 공연으로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윤뽕이 안빠지는 주유ㅠㅠㅠㅠㅠㅠ
24일날 또 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는
고마워
윤하야
항상
비추
고윤항추
24일에 또울어야되니까 눈물아껴추 - dc App
십덕;;
개추
비추
추추
후기추
후기추
추...
너른뷰 추 - dc App
그거 진짜 에이징이슈로 심근경색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