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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개같이 오프 달리면서 좀 쉴까 라는 생각 가지고 있다가


맨날 시상식오프만 가던 체조에서 콘서트 한다고 하니까


대가리깨진척 양일 바로 잡았다


첫날은 뒤에 가서 이머시브랑 무대 전체구성 보고 막콘은 얼빠가야지 했는데


첫날 뒤에서 보는데 음향도 너무 괜찮고 무대 너무 잘 꾸며 놨길래


막콘 티렉스한테 통로석 강탈해서 1층에서 또 무대 전체 보고 왔다


어차피 전국투어 앞에 가면 그만이니까 라는 생각도 있었고


아무튼 윤하 첫 콘서트 가봤을 때 이 가수는 무대 좀 쩌는 가수구나 싶었는데


ㅇㅇ 쩔더라 그냥 벅벅지리고 울고 왔지


작년에 오프다니면서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계속 셋리 반복인지 아니면 오타쿠력 줄은건지 라고 생각했는데


오타쿠력은 줄지 않은게 맞는것 같다


셋리 구성 많이 놀랬다 이 셋리로도 뭐라하면 그건 억까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머글들도 만족할 수 있을 만큼의 셋리라 윤님 20주년 신경 많이 쓰셨군요 라고 생각함


올 한해 시작을 너무 잘 시작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느껴졌고




군생활 끝나가는 무렵 전역을 준비하면서 뭐했어 라고 물어보면


자신있게 가장 빛나는 미래에 돈과 시간을 투자 했습니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