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보게 된 계기가
어떤 새끼가 자꾸 타갤에다가 복붙 글하고 댓글 달고 다니는거 봤는데
그러다 의식의 흐름이
어 체조경기장에서 하네 근처가
친구집인데 마침 콘서트 전날 친구집에서 술마실건데 다음날에 거기까지 태워달라하면…?
인터파크에 마침 사이드 좌석 표 남아있어서 A석 예매 완료
사실 윤하 알고있는 곡이 다들 아는 쌉 유명한 곡
486, 혜성,우산,지평선,오르트구름 정도; 진짜 멜론차트
오른 곡들 정도만 앎
그래서 첫곡으로 prrw나왔을때
처음듣는 곡이네 와 근데 좋다 콘서트장이라 그런가 빵빵하네
블랙홀 듣고 물의여행 들을때 후렴 좋네 하고 ㅋ
기분 좋게 듣고 있다가
브레이크아웃 순서 나오고 밴드 세션 솔로 순서에서 진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 ㅋㅋ
와 이게 콘서트고 이게 밴드음악이구나 하고 암것도 모르는 뉴빈데 감동받음
그렇게 쭉쭉 노래 잘 듣다가
혜성부터 나 포함 주변사람들 다 웃으면서 환호하고 즐기다가
일어나라 할때 다 일어나고 손흔들고
오르트구름에서 다 떼창하고
앵콜에서 기다리다 듣고
아직도 기분좋게 여운이 남아있는거 같음
다음에도 콘서트 가보고 싶네여
아 근데 공식응원봉도 살라니까 현장판매 왜 내 눈앞에서 소진임
다시 생각하니 빡치네 2시에 갔었는데
오리지널티켓도 개빨리 소진이고 ㅡㅡ
어떤 새끼가 자꾸 타갤에다가 복붙 글하고 댓글 달고 다니는거 봤는데
그러다 의식의 흐름이
어 체조경기장에서 하네 근처가
친구집인데 마침 콘서트 전날 친구집에서 술마실건데 다음날에 거기까지 태워달라하면…?
인터파크에 마침 사이드 좌석 표 남아있어서 A석 예매 완료
사실 윤하 알고있는 곡이 다들 아는 쌉 유명한 곡
486, 혜성,우산,지평선,오르트구름 정도; 진짜 멜론차트
오른 곡들 정도만 앎
그래서 첫곡으로 prrw나왔을때
처음듣는 곡이네 와 근데 좋다 콘서트장이라 그런가 빵빵하네
블랙홀 듣고 물의여행 들을때 후렴 좋네 하고 ㅋ
기분 좋게 듣고 있다가
브레이크아웃 순서 나오고 밴드 세션 솔로 순서에서 진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 ㅋㅋ
와 이게 콘서트고 이게 밴드음악이구나 하고 암것도 모르는 뉴빈데 감동받음
그렇게 쭉쭉 노래 잘 듣다가
혜성부터 나 포함 주변사람들 다 웃으면서 환호하고 즐기다가
일어나라 할때 다 일어나고 손흔들고
오르트구름에서 다 떼창하고
앵콜에서 기다리다 듣고
아직도 기분좋게 여운이 남아있는거 같음
다음에도 콘서트 가보고 싶네여
아 근데 공식응원봉도 살라니까 현장판매 왜 내 눈앞에서 소진임
다시 생각하니 빡치네 2시에 갔었는데
오리지널티켓도 개빨리 소진이고 ㅡㅡ
후츄
담에 또 보자
자주 놀러와 후기추 박고 감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