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노래 너무 잘부름... 윤하누나 너무 귀여움.. 물 마실 때마다 다같이 환호하는 것도 웃겼음ㅋㅋ 내 최애곡 추억은아름다운기억 들으면서 울컥하기도 하고... 아직까지도 그 수많은 관객들이랑 빵빵한 사운드에 공명하는 심장박동을 잊을 수가 없다 다시 느껴보려고 이어폰 끼고 볼륨을 아무리 올려봐도 그 현장감은 감히 흉내낼 수가 없네 2주 뒤에 군대 가는 것만 아니면 18번 다 따라가는 건데...에휴...제대만 해봐라ㅠㅠ
잘 다녀와
군붕추
휴가떄보자 ㅋㅋㅋ
휴가나와서 소극장은 볼수있겠다
예매를 못하지 않을까 - dc App
또 놀러와
자주보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