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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앨범 수익권리가 라이온한테 있을텐데 어떻게 기다리다가 다시 음원으로 나올 수 있지? 를 궁금해하던 찰나 음악 프로듀서채널에서 이 영상이 올라옴

테일러스위프트도 윤하랑 상황이 비슷함. 본인 작사작곡에 대한 저작권은 자신한테 있는데 이를 판매할 권리는 (본인에게 악의를 가진)다른 놈한테 있어서, 그게 고까웠던 테일러가 걍 지 옛날 앨범을 전체 재녹음해서 재발매 했다는것.

요약하면 작곡/작사 등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있지만, 그걸 상품화해서 판매할 권리(인접권)는 제작사(라이온)에게 있음.
그런데 이 인접권은 그 곡이 아니라 해당 음원에 발생하는 거라서 그냥 공연자가 전체 재녹음해서 재발매하면(20주년 기다리다처럼) 문제되지 않는 다는 얘기.

이 경우에 오디션 기다리다의 인접권은 여전히 라이온에게 있지만 재발매한 20주년 기다리다는 c9에게 인접권이 생김.


윤하가 맘만먹고 돈만 있으면 옛날 앨범들 저작권자들과 협의해서 123집 싹다 재녹음해서 재발매 할 수도 있다는 얘기. 근데 현재 윤하가 악의를 악의로 받아치는 사람도 아니고 그 돈이 또 어마어마하고 수익성이 낮아서 못하는거겠지

결론은 20주년 기다리다 많이 들어라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