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나 목컨디션 외모컨디션 모두 최고였다. 물여는 모두가 느꼈듯이 역대급이었고. 그리고 컨디션에 비례하여 까먹윤이 나타난것 같았다 ㅋㅋ 음향도 제일 좋았다. 다만 무대는 대구보단 멀어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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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때도 느꼈지만 포니테일윤이 최고인거 같다. 저 묶은 위치를 선정한 코디 매우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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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멘 빌런이 많아서 나도 힘들었다. 내 앞에 있던 사람은 옆에 분이 고통받으시다가 한마디하니까 그래도 좀 조용해졌다. 그리고 나갈때 사과하시더라. 이런 사람들은 처음엔 그럴수있다고 너그럽게 생각하려고 한다. (물론 반복된다면....)
광주는 작년도 그렇고 전반적으론 조용한 것 같다. 이번도 갠멘빌런이 좀 많아져서 그런거지 그들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론 조용했다.
이제 이 시리즈가 벌써 마지막이라니 실감나지 않는다. 그렇지맛 앞으로도 누나가 계속 노래할 것이니 아쉽지 않다.

+) 기차타고 내리면서 윤님 목격했다. 혼자 기차 기다리면서 폰 보다가 고개를 들었을 때 내가 잘못본건가 싶었다. 기차타고올라가실거라고 상상도 못함 그런데 사운드킴까지 나타나셔서 확신했다. 계속 못본척 하려고 했지만 자꾸 힐끔 보게되었다. 기차가 왔고 누나는 특실타고 나머지 분들은 옆 일반칸에 탔다. 나는 거기서 한 칸 더 옆칸에 탔고 내릴 때 윤님 내리는거 멀리서 한번 보고 역에서 나왔다. 바로 앞에서 실물영접했는데 아무것도 못한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소감은 한마디로 정리될 것 같다.
(누나 죄송해요) "윤하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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