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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산콘 오디토리움에서 해서 좋았는데 올해는 무단차 벡스코 라고해서걱정 했었는데 5열이내 취소표 먹어서 운이 좋았고

이번 셋리가 꽤나 다양하더라고 어릴때 자주 듣던 노래랑 사평선 앨범까지
이건 반드시 가야지 하고 마음먹었지

오랜만에 본 윤님은 여전히 건장(?)해 보여서 귀여웠고
물의여행 암뽈링다운이 더 다채로워 졌더라고 ㅋㅋㅋ역시 섹시가수

이번콘 가장 기대했었던 슈퍼소닉 오디션 듣고 아 찢었다 이미 돈값 했다고 생각했다 양 옆에 너무 조용하신 분들이라 좀 아쉬웠긴한데 혼자 열심히 응원 했으니까 만족..

마지막쯤 추아기때 울먹울먹 하시는거보니 나도 좀 울컥하더라 겨울에 또 오신다고 하셨으니 4번째 후기 쓰러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