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안불러준 곡으로 간다고 먼저 말을 했는데
그게 지켜지지 않은건 분명 아쉽고 살짝 화나지만..
나중가면 한편으론 이해되고 결국엔 다시 응원하게 됨.
어차피 공연 열리면 또 당연히 가겠지.
(난 프롬도 안하는 라이트덕이라 첫 문장에
안불러준곡 발언이 진짜인지도 모르겟음.
아니면 누나 진짜진짜 미안)
근데 정작 지금 내가 화나는건 이곳저곳에서
‘아, 바라는거 진짜 많네. 윤하가 알아서 하겠지.’
‘너가 이러면 윤하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거냐?’
‘뉴비들도 원하는게 있는데 왜 올비만..(갈라치기)’
‘뉴비+머글도 윤하 팬인데?(또 갈라치기)’
이러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화가 나는거 같다.
올비 부심 부리면서 ‘이 곡 무조건 불러줘!’도 아니고
뉴비들에게 먼저 시비 건 적도 없는데 뉴비탄압한다는
말을 듣는 것도 어이가 없고.
최근에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내 생각 자체가 잘못된건가도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 근데 또 이런 부류의 글을 보면서
상처받을 윤하한테 미안한데..
그렇다고 지우기엔 나도 살짝 상처를 받앗고;;
- dc official App
내가 그래서 윤갤만하잖아
진욱이형도 있잖아. 그 글도 이해는 되는데, 올비도 좀 이해를 좀 받아야지. - dc App
ㄴㄴ 정상임
근데 반대쪽에선 자기들 말 아니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것 같으니까 ㅇㅇ - dc App
욕심부리는게 죄는 아니잖어
님 생각은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반대로 아닌 사람들도 너무 많음. ㅋㅋㅋ - dc App
그건 아닌놈들이 비정상인거지
삐빅- 지극히 정상입니다
근데 다 비슷한 의견인 갤에서 정상이라는 말을 듣는게 맞는걸까 싶은거죠 ㅋㅋㅋㅋ 이게 철학적인 생각까지 해야하는건가 싶음 - dc App
당장 6집뉴비 라냉이인 내가봐도 지난22,23셋리는 지극히 뉴비중심적으로 흘러갔고 특히 22연말콘 23앵콘은 진짜 아니다싶었음.. 그냥 걔네들이 이상한거 ㅇㅇ
누구나 말은 할 수 있다지만 나도 다 모르는 윤하의 과거를 이제 입덕한 분들 보고 공부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우리끼리 아는 관습상 원하는게 있다. 라는 이야기가 뭐가 그리 꼬운건지 ㅇㅇ - dc App
소극장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면 조금이라도 나아질텐데 - dc App
당장 저 사람들 윤하 노래 응원법은 알런지 ㅇㅇ - dc App
걍디너쇼까지묶어놓고축제셋리만들려줘야됨
걍 주노랑 둘이 짜면 안되나 - dc App
도배충 팬코 성희롱 안티가 하는 말은 관심없으니까 ㄲㅈ https://m.dcinside.com/board/yunha/6267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