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나잇 넘어 비의향기로가는데 그냥 입벌어지고 시작함
ㄹㅇ비의향기 걍 도랏음 가사숙지해서 들으면 진짜 혼절할듯
짐작만했던 생일4집 크소파입갤 하는순간 싱글벙글
우려했던 히트곡메들리는 진짜 걱정이 무색할만큼 안어색하고 소콘다웟음
슴다하.. 솔직히 어떤가하고 감흥없이 반쯤 팔짱끼고 들었던거같애
근데 컨디션 제대로올라왔더라 난 마지막 감정이 음원보다좋았어
글고 ㅋㅋㅋ퍼레이드 ㅋㅋㅋ 휘파람 삐약이들 개욱겻다 첫콘의특권일지도
반가웟던 5년전 소콘에서 나왓던 곡들도 나오드라!
딸기날 특히 무지개저편은 잊어버린 선물 다시 받는거같아서 기분째졌다
첫사랑만난 느낌이라하면 때릴거니
좀 오바라고 생각하면 미안 조은걸어카냐
비내날 고냥 역대급이었구
앵앵콜 재등장 간만에 개그고유나엿다
약속 불러주더라 그쯤부턴 눈물머금고있어서 잘 기억이안나
심신미약 이슈로 마지막 손흔드는거까지 막 벅참 ㅁㅊ 내가 씹덕 아니 깊감잦이라니
뭐 평소에 못듣던 곡 패스한건 나도 아쉬워
그치만 준비한 선물 몇개 그리고 새로운맛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도 싶네
한정된 재료로 최고를 뽑아낸게 난 고생한게 보여서 오히려좋아까지도 붙여주고싶어
한번 더본다고 생각하니까 없던 인생이 생겼다
고윤하는 신이야
고봉밥추
콘 한번 더 드개재ㅋㅋㅋㅋㅋㅋ
1코인 남음추
후기추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