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봉 팬미팅이랑 체조때 못사고 대전콘땐 안팔아서 못샀는데
요번에 수량 넉넉해서 줄안서고 바로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음
처음 피아노곡 3곡은 무대가 어둡기도하고 홀봉이 생각보다 밝아서 집중하는데 거슬려서 끄고 그 뒤로도 셀프 눈뽕이라 걍 끄고 흔듬 첫곡때 무대장치소린가 공조소린가 잡음이 좀 들리던데 나만 들린건가? 좀 들리다가 꺼지니까 엄청 조용해짐 피아노선율이랑 윤하목소리 엄청 좋더라
윤하콘은 멘트 맛집이라 재밌었고 셋리는 말많았으니 넘어가고 말이많았던 만큼 소극장에 맞게 편곡하고 무대에 신경쓴게 보였음 갠적으론 나하하 없어서 아쉽긴함
퍼레이드 시작할때 휘파람 부는데 초등학고 앞에 병아리같아서 웃겼는데 막상 곡시작하곤 다들 잘해서 잘들리더라 나는 휘파람 못해서 허밍함ㅋㅋ
설레임 느끼고싶어서 첫콘갔는데 너무 좋았고 밴드분들도 엄청 훌륭하심 특히 하모니카가 맛돌이였음 좋은공연 준비해주셔서 고맙고 남은공연 잘하길바람
근데 허밍이 뭐임
따따따따 따따따 따따따따따따ㄸ~
콧노래요ㅋㅋ
아하
후기추
후추추
개추
후추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