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극장 사운드 관련
블스 스피커 안좋다고 말 많아서 걱정 좀 했는데 오히려 윤하 들쉼소리같은 작은소리도 적나라하게 들을 수 있어서 소극장만의 매력이 있었다고봄. 물론 이머시브보다 좋다는건 아님
2. 윤하 관련
계속 내면에서 쭈구리가 나오려고 하는데 우아한 윤하로 자꾸 억누르는 모습을 보는 맛이 있었음
3. 소극장 관련
체조콘에선 할 수 없었던 윤하와 아이컨택도 할 수 있었고 귓속말도 하며 대화하는 느낌이 물씬 들었음
4. 셋리관련
오늘 말하는거 들어보니까 말많은거 윤하도 다 알고있더라. 피드백 수용은 참 잘하니까 다음엔 믿고 기다려보자. 나는 정말 좋았어. 빛이 되어줄게를 기대하긴 했는데
5. 보컬 관련
애드리브듣는것도 너무 편하고 노래듣는 내내 소름이 존나게 돋더라. 근데 하나 부족한건 감정이입. 물론 윤하의 감정이입을 말하는게 아니라 내 감정이입. 콘 직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질 걸 그랬다. 윤하야 기다려줘 올해 안으로 여자친구 정리하고 콘 다시 갈게
6. 좌석관련
옆자리 좁아죽겠는데 자꾸 움직이며 살 부빈새끼 한번더 보이면 죽여버린다
7. 아쉬웠던점
Parade할 때 휘파람 솔직히 존나 어려움 ㄹㅇ 그냥 허밍으로 시켜도 어려울 것 같음
8. 내 기준 좋았던거
오늘 가장 좋았던거 탑3는 rainy night, 유비키리, 스물다섯 스물하나
2개 더 늘리면 별의조각, 카제라고 생각함
반박은 안받음 내말이 맞으니까
여튼 만족한 소콘이었습니다 다들 고생하셧습니다
곧이별추 - dc App
니가김범수냐헤어지고가게
이별개추
헤어지고 가면 눈물질질짭니다 -일주일전에 헤어지고 콘간 사람- - dc App
휘파람 집에서 연습해봤는데 어렵더라
아오씹덕냄새
헤어져라 - dc App
넌 씨 진짜 기억해놓는다
세포분열추 - dc App
쭈구리 아니고 어.... 쿨? 영써티 윤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