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갤러임
거의머글임
약셀털있음
눈팅삼십분했음
귀엽게봐줘라
첫콘은 아닌데 많이 가본것도 아님
나름 얼라시절에 처음 산 앨범이 윤하 일본 1집임
얼마나 얼라였냐면
앨범자켓에 좋아하는 노래에 형광펜치고 별표쳐놓을 정도
나이먹고 얼라새끼 미쳤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더 손대면 ㅈ될 거같아서 그대로 둠
소소하게 좋아했단 얘기를 하고 싶었음
노래는 기억나는것만
순서도 내마음대로임
레이니나잇 초면이었음
피아노 한대로 저정도로 할 수 있구나 놀랐음
그리고 갤주를 비춰주는 화면이 설마 이대로 끝까지없나라는 생각 열번쯤함
비의향기
내가 아는 그노래인가
맞는듯
그노래인가
맞네
너무 좋았음
크림소스파스타
이 노래도 해주는구나 이거 나왔을 때
이 앨범 곡이 더 나오진 않을까 작게 기대함
음원으로 크게 매력있다 생각 못한 곡인데 라이브가 매력이었구나
사평선
호...이런편곡으로 해주는구나
질리도록 들은 노래라도 새로웠다
스트로베리데이즈
이 노래도 해주는구나2222
음색매력미쳤고
이 노래 분위기상 다음곡부터 신나는거 하려나 했는데 그건 아니었다
헤어진진짜이유
음원도 성대로 차력하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차력이 맞았다
먹구름
차력어게인
약속 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제일 위에 언급한
애새끼시절 자켓에 형광펜 그은 노래들 중 하나임
이걸 라이브로 듣는 날이 올 줄이야
무지개저편
전주잔망 보면서 앨리스인가 착각함
노래 정체 깨닫고 소리 안 지른 나 나름 매너관객이었음
별의조각
음원 첨 나왔을 때 별로라고 생각했음
근데 웃기게도 이노래 들으면서 좀 눈물났음
이유는 나도 모름 음원 다시 들으면 새롭게 들릴 것 같음
소극장이라 뛰어놀고 할 거 같진 않았는데
이정도로 떼창곡?이라 해야하나 커뮤니케이션 하는 노래를 안 할줄도 몰랐음
ㄹㅇ이정도로 발라드 셋리일 줄은 몰랐다는 얘기임
그래도 좋았음 전혀전혀전혀 싫지 않았음
고자극과 도파민에 쩔어있는 현대인의 삶에
이런 차분함은 새로운 자극임과 동시에 안정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아무도 안 시킨 거 같은데
혼자 우아 페르소나 집착하던 거 웃겼음
암만봐도 페르소나 애저녁에 실패한 거 같은데 끊임없이 시도하는거 귀여움
드레스를 그렇게 신나게 발로 뻥뻥차면서 옷에 갇혀서 페르소나를 써보겠다니
예?
나는 뒤로 갈 수록 목 풀리네 싶었는데
초반이 목 상태 좋았다는 글이 많아서
뭐 그건 내가 여기 갤러들만큼 윤하님을 몰라서 그러는 듯
공연 횟수 많으니까 한번은 가봐야지 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
+) 다음회차 퍼레이드에서는 전주와 후렴을 잘 구분하도록
+) 폰카로 영상이든 사진이든 뭘 쳐 찍으려거든 버튼 누를 때 스피커라도 좀 막아라ㅅㅂ
+) 다 읽어준 갤러들 ㄱㅅ
거의머글임
약셀털있음
눈팅삼십분했음
귀엽게봐줘라
첫콘은 아닌데 많이 가본것도 아님
나름 얼라시절에 처음 산 앨범이 윤하 일본 1집임
얼마나 얼라였냐면
앨범자켓에 좋아하는 노래에 형광펜치고 별표쳐놓을 정도
나이먹고 얼라새끼 미쳤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더 손대면 ㅈ될 거같아서 그대로 둠
소소하게 좋아했단 얘기를 하고 싶었음
노래는 기억나는것만
순서도 내마음대로임
레이니나잇 초면이었음
피아노 한대로 저정도로 할 수 있구나 놀랐음
그리고 갤주를 비춰주는 화면이 설마 이대로 끝까지없나라는 생각 열번쯤함
비의향기
내가 아는 그노래인가
맞는듯
그노래인가
맞네
너무 좋았음
크림소스파스타
이 노래도 해주는구나 이거 나왔을 때
이 앨범 곡이 더 나오진 않을까 작게 기대함
음원으로 크게 매력있다 생각 못한 곡인데 라이브가 매력이었구나
사평선
호...이런편곡으로 해주는구나
질리도록 들은 노래라도 새로웠다
스트로베리데이즈
이 노래도 해주는구나2222
음색매력미쳤고
이 노래 분위기상 다음곡부터 신나는거 하려나 했는데 그건 아니었다
헤어진진짜이유
음원도 성대로 차력하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차력이 맞았다
먹구름
차력어게인
약속 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제일 위에 언급한
애새끼시절 자켓에 형광펜 그은 노래들 중 하나임
이걸 라이브로 듣는 날이 올 줄이야
무지개저편
전주잔망 보면서 앨리스인가 착각함
노래 정체 깨닫고 소리 안 지른 나 나름 매너관객이었음
별의조각
음원 첨 나왔을 때 별로라고 생각했음
근데 웃기게도 이노래 들으면서 좀 눈물났음
이유는 나도 모름 음원 다시 들으면 새롭게 들릴 것 같음
소극장이라 뛰어놀고 할 거 같진 않았는데
이정도로 떼창곡?이라 해야하나 커뮤니케이션 하는 노래를 안 할줄도 몰랐음
ㄹㅇ이정도로 발라드 셋리일 줄은 몰랐다는 얘기임
그래도 좋았음 전혀전혀전혀 싫지 않았음
고자극과 도파민에 쩔어있는 현대인의 삶에
이런 차분함은 새로운 자극임과 동시에 안정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아무도 안 시킨 거 같은데
혼자 우아 페르소나 집착하던 거 웃겼음
암만봐도 페르소나 애저녁에 실패한 거 같은데 끊임없이 시도하는거 귀여움
드레스를 그렇게 신나게 발로 뻥뻥차면서 옷에 갇혀서 페르소나를 써보겠다니
예?
나는 뒤로 갈 수록 목 풀리네 싶었는데
초반이 목 상태 좋았다는 글이 많아서
뭐 그건 내가 여기 갤러들만큼 윤하님을 몰라서 그러는 듯
공연 횟수 많으니까 한번은 가봐야지 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
+) 다음회차 퍼레이드에서는 전주와 후렴을 잘 구분하도록
+) 폰카로 영상이든 사진이든 뭘 쳐 찍으려거든 버튼 누를 때 스피커라도 좀 막아라ㅅㅂ
+) 다 읽어준 갤러들 ㄱㅅ
후기추
3줄 요약좀
개추
거의머글인데비의향기딸기날무지개저편을아는군요추 - dc App
후기추추
종종오세요 ~~♥+
현대인의고질병에대한처방추
후기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