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너의 일상을 공유해봐' 시시콜콜한 얘기 들려줘
이런거 였음
실제로 시작당시엔 사람들이 각자 사는얘기 오가면서 나도 읽기도 하고 누나도 작은거 별거 아닌거 일상얘기가
주를 이루니까 읽는 맛이있었는데
이젠 뭐 죄다 힘들다는 얘기밖에 안함
읽고 같이 공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심지어 그렇게 관심받고싶고 공감얻고싶어서 고민토로했으면
그 뒤로 이런고민 말했던 사람인데 어찌저찌해서 잘 해결됐다 < 이런글은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나옴
그러다 다시 또 다른 힘든일 징징거리고 무한루프임
가끔 들어가면 누나 일상중계하는거 한번 보고 사진 몇번 훑다가 나감
막말로 나는 누나일상이 궁금하지 니 일상이 궁금한건 아니거든
사실 윤님이 철학떡밥으로 스타트끊긴함
누나 사는얘기 오다가다 한번씩 나오는 얘기였는데 이젠 그게 메인이 돼버림
막줄추
일이 많기도 한데 상술한 이유가 있어서 프롬 거의 안들어가기는 해 - dc App
적당히가 중요한데 시발 뭔 가족한테나 할법한 애기를 돈내고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음
가족 없을듯 ㅇㅇ
도배충 팬코 성희롱 안티가 하는 말은 관심없으니까 ㄲㅈ 고소당할 준비하고있음? https://m.dcinside.com/board/yunha/6267753
현자타임임?
공연 전 날에도 링거 맞고 공연 진행한 사람한테 스트레스도 주는게 맞나 싶음. 오늘도 링거 맞고 쓰러진 것같던데. 그리고 공연 중에도 컨디션 안올라와서 크소파 같은 경우 본인이 답답해서 열받아하는 표정 지었었고
ㄹㅇ 자기생각만하는개병신들ㅋㅋ
막말로(막말아님)
눈팅러인데 극히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