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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너의 일상을 공유해봐' 시시콜콜한 얘기 들려줘 

이런거 였음

실제로 시작당시엔 사람들이 각자 사는얘기 오가면서 나도 읽기도 하고 누나도 작은거 별거 아닌거 일상얘기가 

주를 이루니까 읽는 맛이있었는데


이젠 뭐 죄다 힘들다는 얘기밖에 안함 

읽고 같이 공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심지어 그렇게 관심받고싶고 공감얻고싶어서 고민토로했으면

그 뒤로 이런고민 말했던 사람인데 어찌저찌해서 잘 해결됐다 < 이런글은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나옴 

그러다 다시 또 다른 힘든일 징징거리고 무한루프임 



가끔 들어가면 누나 일상중계하는거 한번 보고 사진 몇번 훑다가 나감


막말로 나는 누나일상이 궁금하지 니 일상이 궁금한건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