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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5개월만에 보는건데 너무 반가웠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속도로 달리다가 서로를 발견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

소극장 컨셉이라 풀세션이 아니여서 오히려 감정과 가사전달이 극도로 잘 된것같은..

주변에 다 신사숙녀밖에 없어서 맘편하게 즐긴듯하네요 후후
일부러 스포 안당하려고 셋리 모르는채로 갔었는데 매우 매우 매우 만족한 셋리(내가 팬코인 이유;;;)

나머지 회차도 파이팅 (살거없어서 팔찌산www)